조인성, 신세경의 '통역' 덕분에 맛집 투어!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 현장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 뜨거운 현장 분위기
배우 신세경이 '팀 휴민트'에서 '통역'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신세경, 해외 로케이션 촬영 소감: '즐거웠던 시간'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 대한 질문에 신세경은 솔직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집이 아닌 곳에서 중장기적으로 머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니, 기본적인 어려움은 있었을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저는 사실 좋았다. 그 시간들이 즐거웠고, 뭔가 한 도시 안에서 한 배를 탄 사람들과 같이 머문다는 것이 치열하기도 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이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힘든 촬영 속에서도 함께하는 동료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느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인성, 신세경의 영어 실력에 감탄하며 '통역' 고마움 표현
조인성은 신세경의 뛰어난 영어 실력을 극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세경씨 덕분에 맛있는 걸 많이 먹었다. 영어를 잘 하니 맛집 투어도 해 주었고, 저희의 통역이 많이 돼 주었다.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촬영 현장에서 신세경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배우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맛집 투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이야기는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합니다.

박정민, 신세경의 '로컬 적응력' 칭찬
박정민 또한 신세경의 도움에 대해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는 “(신세경이) 로컬 헬스장도 끊어 주었다. 그냥 그 동네 사람이었다”고 말하며, 신세경의 현지 적응력과 친화력에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통역뿐만 아니라, 현지 생활에도 능숙하게 적응하는 모습에 동료 배우들이 감탄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성, 신세경에게 '용돈' 농담으로 유쾌함 더해
조인성은 신세경의 통역 실력에 감탄하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습니다. 그는 “통역을 잘해주어서 용돈을 줘야 했나 싶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칭찬과 함께 유머를 잃지 않는 조인성의 모습에서, 신세경과의 끈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제작보고회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영화 '휴민트', 2월 11일 개봉
영화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의 격돌을 그린 작품입니다. 류승완 감독의 연출과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됩니다. 영화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론: '휴민트' 제작보고회, 훈훈한 분위기 속 기대감 고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서는 배우들의 유쾌한 입담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신세경의 활약과 동료 배우들의 칭찬은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영화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이며, 많은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신세경이 '휴민트'에서 어떤 역할을 했나요?
A.신세경은 '팀 휴민트'의 통역 역할을 수행하며,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서 배우들의 소통을 도왔습니다. 또한, 현지 생활에도 도움을 주며 동료 배우들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Q.조인성이 신세경에게 감사를 표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조인성은 신세경의 뛰어난 영어 실력 덕분에 맛집 투어를 즐기고, 통역의 도움을 받아 해외 촬영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Q.영화 '휴민트'는 어떤 내용인가요?
A.'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인물들의 격돌을 그린 작품입니다. 비밀과 진실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