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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따귀 할머니' 추가 피해자 등장, 산후도우미 학대 진실 추적

투데이세븐 2026. 1. 2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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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피해자 등장, '따귀 할머니' 학대 충격

대구에서 60대 산후도우미가 신생아를 학대한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추가 피해 사례가 제기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는 산후도우미가 아기를 폭행하고 내동댕이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닌 상습적이고 의도적인 학대였음을 시사합니다.

 

 

 

 

열흘도 안 된 아기, 끔찍한 학대 경험

새롭게 밝혀진 피해 가족의 증언에 따르면, 학대를 당한 아기는 태어난 지 열흘도 채 되지 않은 3kg대의 갓난아기였습니다. 산후도우미는 첫날부터 아기를 폭행했으며, 둘째 날에도 학대가 이어지다 부모에게 발각되었습니다. 아이의 머리를 수십 번 때렸다는 증언은 듣는 이로 하여금 끔찍함을 느끼게 합니다.

 

 

 

 

업체의 안일한 대처와 숨겨진 진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산후도우미를 연계한 업체가 피해 가족들에게 '이런 피해는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단언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업체의 안일한 관리 감독과 더불어, 정부 인증이라는 타이틀 뒤에 숨어 어린 생명을 대상으로 한 학대가 지속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킵니다.

 

 

 

 

과거에도 논란, 경력과 상반된 행태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10년 이상의 경력과 유치원 교사 경험까지 있는 산후도우미가 신생아의 뺨과 머리를 반복적으로 때리는 영상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 당시 산후도우미는 혐의를 부인하다 CCTV 확인 후 '경상도 사람이라 손놀림이 거칠어 보였을지 모른다'고 해명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아기의 안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습니다

대구 산후도우미 학대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을 넘어, 시스템적인 허점과 관리 부실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추가 피해자들의 증언은 이러한 학대가 상습적이고 의도적이었음을 명확히 하며, 정부 인증 업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될 문제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산후도우미 학대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A.아동학대 신고는 국번 없이 112 또는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증거 자료가 있다면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Q.정부 인증 산후도우미 업체를 믿을 수 있나요?

A.정부 인증은 일정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하지만, 모든 직원의 윤리적 행동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 전 업체의 평판과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고, 계약 시 학대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가능성은 어떻게 되나요?

A.현재까지 밝혀진 두 명의 피해자 외에도 비슷한 피해를 겪은 아기와 가족들이 더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제보와 조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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