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악동 맥그리거, 백악관 옥타곤 입성 임박? '100% 복귀' 선언
맥그리거, 복귀 시동 건다
UFC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1년 7월 UFC 264에서 발목 부상으로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패배한 이후 옥타곤을 떠났던 그는 현재 복귀를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그의 복귀 무대로 미국 백악관이 거론되며 전 세계 격투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백악관, UFC 사상 초유의 이벤트 개최
UFC는 오는 6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백악관 사우스 론에 옥타곤을 설치하는 전례 없는 이벤트를 기획 중입니다. 이는 UFC 역사상 최초로 백악관에서 열리는 경기가 될 예정이며, 이 소식이 전해지자 맥그리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복귀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그는 백악관에서의 경기를 위해 1억 달러와 가족, 지인을 위한 골든 비자 100개를 요구하며 팬들을 다시 즐겁게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훈련 열기 후끈, 복귀 의지 불태우는 맥그리거
맥그리거는 현재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몸 상태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의 오랜 코치인 존 카바나는 맥그리거가 체육관에 복귀하여 훈련을 즐기고 있으며, 누구와도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맥그리거의 복귀 의지는 분명하지만, 장기간 실전을 치르지 못한 컨디션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맥그리거가 백악관 경기의 후보군 안에 있다고 언급하며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강력한 훈련 영상 공개, '100% 맥그리거'의 귀환 예고
최근 맥그리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영상 속 그는 강력한 바디샷으로 스파링 파트너를 쓰러뜨리고, 안면에 유효타를 허용하며 휘청거리게 만드는 등 여전히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이건 로켓이 아니라 미사일'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케이지 안에서 그는 '우리는 여기서 100%로 들어간다. 92%가 아니라 100% 맥그리거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외치며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핵심만 콕! 맥그리거, 백악관 복귀전 가능성 높다
코너 맥그리거가 UFC 복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히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특별 이벤트에 대한 복귀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는 훈련에 매진하며 '100% 맥그리거'의 귀환을 예고하고 있으며, UFC 수장인 데이나 화이트 회장 역시 그의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맥그리거 복귀,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맥그리거의 복귀전 예상 날짜는 언제인가요?
A.기사 내용에 따르면 UFC는 오는 6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이벤트를 백악관에서 준비 중이며, 맥그리거가 이 경기의 후보군에 포함되어 있어 6월 경기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Q.맥그리거가 백악관 경기에서 요구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A.맥그리거는 백악관에서의 경기를 위해 1억 달러와 자신, 가족, 지인을 위한 미국 골든 비자 100개를 요구했습니다.
Q.맥그리거의 최근 훈련 상태는 어떤가요?
A.최근 공개된 훈련 영상에서 맥그리거는 강력한 바디샷과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여주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그의 코치 역시 맥그리거가 훈련을 즐기고 있으며 누구와도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