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표 '전국민 창업 오디션' 개막: 10억 우승 상금과 5천명에게 200만원 지원!
전국민 창업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시작
이재명 정부가 전국 5천명의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는 참여형 '창업 오디션'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벤처 투자를 포함해 약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재정경제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이 프로젝트와 스타트업 열풍 조성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대기업과 수도권, 경력자에게 집중되는 'K자형 성장' 구조를 완화하고 창업 중심 사회로의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대체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창업을 강조했습니다.

'모두의 창업' 4단계 지원 과정
프로젝트는 총 4단계로 진행됩니다. 1단계에서는 전국 창업가 5천명을 선발하여 각 200만원의 창업 활동비를 조건 없이 지급합니다. 창업 보육기관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2단계에서는 5천명을 대상으로 지역별 창업 오디션을 열어 1천명을 선발하고, 각 2천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이어 지역 오디션을 통과한 100명의 '창업 루키'에게는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합니다.

최종 우승자 10억 지원 및 방송 프로그램 추진
3단계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로, 100명의 창업 루키가 참여하는 대국민 창업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벤처 투자를 합쳐 10억원 이상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은 창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방송으로 송출하는 방안도 추진 중입니다. 청와대는 방송사 및 송출 방식은 현재 검토 및 기획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및 후속 지원, 재도전 시스템 구축
4단계에서는 500억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하여 초기 창업자에 대한 투자를 이어갑니다. 테크 창업가에게는 공공구매 연계, 해외 전시회 참여, 국내 100개 수요기업 연결 등을 지원합니다. 지역 창업가에게도 자금, 역량 강화, 글로벌 시장 개척 지원을 병행하며, 정부 관광 프로그램과의 연계도 추진합니다. 실패를 전제로 한 재도전 장치로 '도전 경력서'와 '실패 경력서'를 발급하고, 1조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와 전국 단위 '재도전 응원본부'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창업의 꿈, 이제 현실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창업 인재 5천명을 발굴하여 최대 10억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사업입니다. 4단계의 체계적인 지원 과정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재도전 시스템을 통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K자형 성장'을 넘어선 균형 잡힌 성장을 추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프로젝트 공모는 언제 시작되나요?
A.프로젝트는 오는 3월에 공모를 시작하여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Q.지원 자격 및 세부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A.지원 자격과 심사 기준 등 세부 내용은 오는 3월 공고를 통해 확정될 예정입니다.
Q.창업 실패 시 재도전 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실패 경험자에게 '실패 경력서'를 발급하고, 1조원 규모의 재도전 펀드와 전국 단위 '재도전 응원본부'를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