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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분쟁 끝 이혼, 자녀 폭행은 명백한 잘못…이성호 판사의 일침

투데이세븐 2026. 1. 3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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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분쟁 끝 이혼 선택한 '행실 부부'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행실 부부'가 위자료 분쟁 끝에 결국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아내의 행동을 탓하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습니다. 양나래 변호사는 소송 시 5000만 원을 청구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남편은 자녀 폭행에 대해 쌍방 과실을 주장하며 위자료 300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 조정장인 이성호 판사는 '아이를 폭행한 건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하며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위자료와 채무 분할 문제로 난항을 겪은 끝에 이혼을 결정했습니다.

 

 

 

 

'리와인드 부부', 트라우마 극복하고 재결합 결정

이어서 '리와인드 부부'의 조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남편은 과거 두 가지 사건에 대해 위자료를 요구했으나, 아내는 남편의 지속적인 인정 요구와 폭행에 대해 위자료 4천만 원을 청구했습니다. 가사조사 때부터 반복되는 남편의 주장에 서장훈은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숨 막히는 조정 끝에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고, 아내의 결정을 따라 다시 잘 살아보기로 결정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잔소리 부부', 재산 분할 이견 좁히고 재결합

마지막으로 '잔소리 부부'의 조정이 공개되었습니다. 펜션 사업으로 상당한 재산을 보유한 이 부부는 재산 분할을 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습니다. 아내는 자신의 기여도를 더 주장하며 8대 2 분할을 원했지만, 남편 역시 업무량을 소화했다는 점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진심으로 8대 2 분할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분위기는 반전되었습니다. 아내는 이혼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며, '다른 부부들 사는 거 보니 돈을 더 주고 살아달라고 애원해야 될 판'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혼 숙려캠프, 갈등 속 희망을 찾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부부들의 조정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자녀 폭행, 위자료 분쟁, 재산 분할 등 첨예한 갈등 속에서도 일부 부부는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재결합을 선택하며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이성호 판사의 명확한 지적과 서장훈의 공감은 조정 과정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이혼 숙려캠프,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자녀 폭행에 대한 법적 책임은 어떻게 되나요?

A.자녀에 대한 폭행은 명백한 잘못이며, 법적으로도 아동 학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성호 판사가 지적했듯, 이는 쌍방 과실로 주장될 수 없는 명백한 가해 행위입니다.

 

Q.위자료 분쟁 시 고려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A.위자료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는 배우자에게 청구하는 손해배상입니다. 혼인 파탄의 경위, 유책 행위의 정도, 상대방의 정신적 고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산정됩니다.

 

Q.재산 분할 비율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A.재산 분할은 부부 공동 재산 형성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다만, 기여도 산정에는 법률적인 판단이 필요하며,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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