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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전 추억, 故 서희원이 선물한 코트…구준엽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

투데이세븐 2026. 2. 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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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전의 약속, 故 서희원이 선물한 코트

가수 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에서 입은 코트는 27년 전 서희원이 선물한 것이었습니다. 중화권 가수 타오징잉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구준엽이 아내가 선물한 코트를 입고, 서희원의 모친은 딸이 선물한 신발을 착용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끈질긴 비 속에서도 모두에게 깊은 그리움을 안겨주었습니다. 구준엽은 과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서희원이 선물한 코트를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움으로 빚은 동상, 故 서희원을 기리다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故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구준엽은 지난 1년간 아내를 향한 마음을 담아 동상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했습니다. 서희원의 생전 환한 미소를 재현한 동상이 공개되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구준엽은 '희원이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이 지났다. 서희원을 우리의 곁에 두는 방법을 고민했으며 동상을 세웠다'며 '희원아 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영원한 사랑의 암호, 동상에 담긴 의미

서희원의 동상 비석에는 'Remember Together 영원히 사랑해 -준준'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비문에는 '이것은 서희원에게 우주다. 9개의 큐브가 행성처럼 서희원을 둘러싸고 있다. 구는 구준엽을 뜻하기도 하지만 서희원이 가장 아끼는 숫자이며 두 사람 사이에서 대체할 수 없는 암호다. 서희원이 응시하는 남쪽 208도는 타이베이와 가족과 사랑이 있는 곳으로 연결한다. 동시에 2월 8일을 표시한다. 2월 8일은 사랑이 완성되고 영원히 이어지는 날이다. 이 궤도에서는 시간이 더 이상 끝나지 않고 사랑은 계속 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20년 만의 재회, 동화 같은 러브 스토리

서희원은 중국 재벌 2세 왕소비와 이혼 후, 20년 만에 클론 구준엽과 재회하여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1998년 1년간 교제했으나 결별했고, 이후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알게 된 구준엽이 연락하며 다시 연결되었습니다. 돌아 돌아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이야기는 한 편의 동화 같은 러브 스토리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구준엽은 결혼 발표 후 서희원에 대한 사랑을 담아 몸에 타투를 새기기도 했습니다.

 

 

 

 

시간을 초월한 사랑, 27년의 기억을 간직하다

구준엽은 故 서희원의 추모 동상 제막식에서 27년 전 서희원이 선물한 코트를 입고 나타나 깊은 그리움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아내를 향한 마음을 담아 직접 디자인한 동상과 비석에 새겨진 암호 같은 문구들은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과 영원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20년 만의 재회로 동화 같은 러브 스토리를 써 내려간 두 사람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구준엽과 서희원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구준엽이 입은 코트는 언제 선물 받은 것인가요?

A.구준엽이 입은 코트는 故 서희원이 27년 전에 선물한 것입니다.

 

Q.추모 동상 제막식은 어디서 열렸나요?

A.추모 동상 제막식은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추모공원에서 열렸습니다.

 

Q.구준엽과 서희원은 어떻게 다시 만나게 되었나요?

A.두 사람은 1998년 교제 후 결별했으나,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알게 된 구준엽이 연락하며 2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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