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한예종 장동건' 루머 해명… "잘생긴 얼굴 콤플렉스? 연기 못하는 핑계일 뿐"
박해준, '한예종 장동건' 별명에 대한 진실
배우 박해준이 과거 '한예종 장동건'으로 불렸던 별명에 대해 해명하며, 이는 와전된 이야기임을 밝혔다. 그는 당시에는 아무도 자신을 그렇게 부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20대 시절 사진에 대해서는 숙취 때문에 머리를 잡고 있던 모습이며, 보정을 많이 거친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외모 관련 별명에 대해 박해준은 '잘생긴 얼굴이 콤플렉스였다'는 질문에 연기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 핑계 삼아 그렇게 말한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내면은 소탈하지만 반듯한 역할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많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멋있는 척을 못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청룡영화상 수상 소감 비하인드 스토리
박해준은 지난 청룡영화상에서 '서울의 봄' 최우수작품상 수상 소감 중 했던 멘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조연상 후보였기에 수상 소감만 준비했었다며, 공개된 자리에서 말하는 것이 스트레스지만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의 모토는 '잘하려고 하지 말자'이며, 어차피 그 정도인데 뭘 잘하겠냐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러한 그의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에 진행자 유인나는 미소를 보이며 '오늘도 편안하게 불편함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아이유와의 특별한 인연과 애정
박해준은 이번 '유인라디오' 출연 소감으로 '심장이 터질 것 같다'며, 아이유와 친한 친구이자 딸 친구이기 때문에 좋은 친구를 사귀었나 보러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 유인나는 아이유가 박해준을 '우리 모두의 이상형 같은 분, 우리 이상형'이라고 칭찬했다는 말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는 박해준의 인간적인 매력과 연기력에 대한 높은 평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박해준, 솔직함으로 별명과 외모 콤플렉스 해명하다
배우 박해준이 '한예종 장동건' 별명과 외모 콤플렉스에 대한 솔직한 해명을 내놓았다. 그는 별명이 와전된 것이며, 외모 콤플렉스는 연기력 부족에 대한 핑계였다고 밝혔다. 청룡영화상 수상 소감 비하인드와 아이유와의 특별한 인연도 공개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더했다.

박해준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박해준이 '한예종 장동건'으로 불린 적이 있나요?
A.박해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당시 '한예종 2기 장동건'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는 기사가 있었지만, 본인은 당시 아무도 그렇게 부르지 않았고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Q.박해준의 20대 시절 사진은 어떤 비하인드가 있나요?
A.공개된 20대 시절 사진은 공연장 대기실에서 찍은 것으로, 당시 심한 숙취 때문에 머리를 잡고 있었던 모습이며 사진 보정을 많이 거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Q.박해준이 '잘생긴 얼굴이 콤플렉스'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연기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렇지 못했을 때 핑계 삼아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면과 달리 반듯한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이 많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멋있는 척을 못 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