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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한화 최재훈, WBC 꿈 좌절 위기…오른손 약지 골절 소견

투데이세븐 2026. 2. 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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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재훈, 스프링캠프 훈련 중 부상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 최재훈 선수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오른손에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 부상으로, 현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약지)에 골절 소견이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최재훈 선수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WBC 대표팀에도 비상등

최재훈 선수의 부상은 한화 이글스뿐만 아니라 2026 WBC 대표팀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6일 발표된 WBC 대표팀 최종 명단에는 박동원 선수와 함께 최재훈 선수가 포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데뷔 첫 WBC 출전을 앞두고 있던 최재훈 선수에게는 아쉬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최재훈 선수의 뜨거운 각오

최재훈 선수는 앞서 멜버른 캠프 현장에서 WBC 대표팀에 합류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대표팀에서는 주전 여부와 상관없이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을 잘하고 싶다"며 "좋은 동료들과 함께 더 성장하고 싶고, 무엇보다 한국이 약하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한국은 무섭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습니다. 그의 열정적인 의지가 부상으로 인해 꺾일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체 선수 발탁 가능성

최재훈 선수의 약지 골절 부상으로 인해 WBC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해지면서, KBO는 대체 선수 선발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 선수단은 오는 13일 호주를 떠나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WBC 대표팀 2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었으나, 최재훈 선수의 공백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KBO는 최재훈 선수의 검진 결과를 대표팀 류지현 감독에게 전달했으며, 향후 대체 선수 발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WBC 꿈, 부상으로 흔들리다

한화 이글스의 포수 최재훈 선수가 스프링캠프 훈련 중 오른손 약지 골절 소견을 받으며 WBC 대표팀 합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그의 부상은 팀과 대표팀 모두에게 큰 전력 손실이 될 전망이며, 대체 선수 발탁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최재훈 선수 부상 관련 궁금증

Q.최재훈 선수의 정확한 부상 부위는 어디인가요?

A.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 즉 약지 골절 소견을 받았습니다.

 

Q.WBC 대표팀 포수진은 어떻게 되나요?

A.최재훈 선수와 LG 트윈스의 박동원 선수가 최종 명단에 포함되었습니다.

 

Q.최재훈 선수의 대체 선수로 누가 거론될 수 있나요?

A.현재 구체적으로 거론된 선수는 없으나, KBO와 대표팀에서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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