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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명창, 100평 한옥 공개! 시댁의 놀라운 북한 시절 이야기

투데이세븐 2026. 2. 8.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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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계 대모 김영임 명창의 등장

MBN '알토란'에 국악계의 대모 김영임 명창이 출연했습니다. 뉴욕 카네기홀 단독 공연, 국악 앨범 최초 100만 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영임 명창은 결혼 47년 차 베테랑 주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시어머니를 28세부터 100세까지 모시며 평생을 함께한 그녀는 효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밝혔습니다. 남편 이상해 씨에게 효도하는 법을 배웠다는 김영임 명창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집밥의 달인, 김영임의 정성 가득한 밥상

김영임 명창은 '집밥은 필수'라고 생각하며 남편의 밥상을 한 번도 거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미식가인 남편 이상해 씨와 음식 솜씨가 뛰어났던 시어머니 덕분에 정성껏 차린 밥상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북한 이북식 뭇국은 제자들에게 큰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김영임 명창은 제자들이 올 때마다 직접 음식을 준비하며 '해서 먹이는 게 취미'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100평 한옥 공개, 꽃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임 명창의 100평 규모의 아름다운 한옥이 공개되었습니다. 원래 한옥이었던 집을 리모델링하여, 한쪽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다른 한쪽은 갤러리처럼 다양한 활동을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었습니다. 꽃을 사랑하는 김영임 명창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공간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그녀는 '내가 있는 곳엔 꽃이 있다'며 꽃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시댁의 놀라운 북한 시절, '고위층만 맛볼 수 있었던 음식'

김영임 명창이 선보인 이북식 당면국은 탈북민 출신 이순실 셰프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순실 셰프는 해당 음식이 북한에서 고위층만 맛볼 수 있었던 귀한 요리였다고 설명하며, 김영임 명창의 시댁이 북한에서 매우 잘 살았던 집안임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이에 김영임 명창은 '제가 듣기론 굉장히 잘 사셨다고 했다'고 인정하며, 시댁의 남다른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김영임 명창의 따뜻한 집밥과 시댁의 비밀

국악인 김영임 명창이 '알토란'에서 100평 한옥과 함께 정성 가득한 집밥 솜씨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시어머니로부터 배운 이북 음식과 관련된 시댁의 놀라운 북한 시절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효심 깊은 그녀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김영임 명창에 대해 더 궁금하신가요?

Q.김영임 명창의 남편은 누구인가요?

A.김영임 명창의 남편은 개그맨 이상해 씨입니다.

 

Q.김영임 명창은 어떤 기록을 가지고 있나요?

A.국악인 최초로 뉴욕 카네기홀 단독 공연을 했으며, 국악 앨범 최초로 100만 장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Q.김영임 명창의 집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A.100평 규모의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휴식 공간과 갤러리처럼 활용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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