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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세 권노갑 고문의 뼈 있는 한마디, 정청래 대표의 진심 어린 사과와 지방선거 승리 다짐

투데이세븐 2026. 2. 1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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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작은 차이' 넘어 지방선거 승리 총단결 선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 중단 발표 후 첫 공개회의에서 '우리 안의 작은 차이를 넘어, 이제 오직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총단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합당 찬반을 묻는 '전 당원 투표'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당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정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더 이상 합당 논란으로 우리의 힘을 소비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당내 반대 의견을 의식한 듯 '우리 안에 작은 차이가 있어도, 상대방과의 차이보다 크겠느냐'며 '이재명 정부 성공과 지방선거 승리에 도움이 되는 일만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권노갑 고문의 '설득의 힘', 정청래 대표에게 깊은 울림

정청래 대표는 발언 시작에 앞서 97세 권노갑 민주당 상임 고문이 강조한 '설득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박찬대 의원 출판기념회에서 만난 권 고문은 '민주주의는 항상 반대가 있어요. 설득하고 또 설득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 때도 반대가 엄청 많았어요'라며 정 대표에게 설득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는 당내 합당 논란 속에서 정 대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했습니다.

 

 

 

 

전화위복의 기회,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

정청래 대표는 '비 온 뒤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이번 합당 논란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6·3 지방선거 공천과 관련해서는 '모두 승복하고,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함께 뛰겠다'며, 이를 위해 민주당 지도부부터 더욱 단결하고 모범을 보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는 당의 화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민주당, 합당 논란 딛고 지방선거 승리 위한 총단결 선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내 합당 논란에 대한 사과와 함께, '작은 차이'를 넘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총단결을 선언했습니다. 97세 권노갑 고문의 '설득의 힘'을 언급하며 당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으며, 이번 일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방선거 승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정청래 대표가 사과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조국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전 당원 투표를 진행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당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Q.권노갑 고문이 정청래 대표에게 강조한 내용은 무엇인가요?

A.민주주의에서는 항상 반대가 존재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설득하는 '설득의 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Q.민주당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요?

A.당내 작은 차이를 넘어 총단결하고, 공천 결과에 승복하며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함께 뛰는 등 지방선거 승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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