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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일 복무 이탈 의혹, 송민호와 관리자의 수상한 공모 정황 포착

투데이세븐 2026. 2. 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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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102일 무단 복무 이탈 혐의…검찰 공소장 내용 공개

아이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씨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했다는 검찰의 공소장 내용이 확인되었습니다이는 전체 복무 기간 중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으로, 병역법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를 이탈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검찰은 송 씨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근무하며 이 같은 행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역 임박할수록 늘어난 복무 이탈…장마철 집중 이탈도

검찰이 제시한 범죄일람표에 따르면, 송 씨의 복무 이탈 일수는 전역일이 가까워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특히 2024년 7월, 장마가 이어지던 기간에는 근무해야 할 23일 중 무려 19일을 이탈하여 단 4일만 복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당시 전국적인 장마로 인한 불가피한 상황이었는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점을 남깁니다.

 

 

 

 

관리자 A씨, 송민호의 복무 이탈에 '공모' 혐의

검찰은 송 씨의 복무 이탈에 관리자 A 씨가 가담했다고 보고 있습니다공소장에 따르면, A 씨는 송 씨가 출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히면 이를 허락하고,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 문서를 작성·결재하는 등 범행을 공모한 혐의를 받습니다A 씨가 송 씨에게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출근하지 말라고 메시지를 보낸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휴대전화 포렌식·GPS 추적…객관적 증거 확보

이러한 사실들은 지난해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의 보완 수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서울서부지검은 휴대전화 포렌식과 GPS 내역 확인 등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여 경찰이 송치한 범죄 사실 외의 무단 결근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고 전했습니다송 씨와 A 씨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첫 공판, 4월 21일로 연기…YG 측 '병가 사용은 치료 연장'

송 씨 측은 지난 5일 공판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에 따라 첫 공판은 4월 21일로 조정되었습니다. 앞서 송 씨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부실 복무 의혹에 대해 '송 씨가 병가를 쓴 것은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는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송민호 102일 복무 이탈 의혹, 관리자와의 공모 정황까지 드러나

아이돌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씨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102일간 무단으로 결근했다는 검찰의 공소장 내용이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관리자 A 씨와의 공모 혐의까지 제기되며 사건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객관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혐의를 입증할 예정이며, 첫 공판은 4월 21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송민호 복무 이탈 의혹,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Q.송민호 씨는 총 몇 일간 복무를 이탈했나요?

A.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 씨는 총 102일간 복무를 이탈한 것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Q.관리자 A 씨는 어떤 혐의를 받고 있나요?

A.관리자 A 씨는 송 씨의 복무 이탈 사실을 알고도 허위 문서를 작성·결재하는 등 범행을 공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Q.송 씨 측은 복무 이탈 혐의에 대해 어떻게 해명했나요?

A.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송 씨가 병가를 사용한 것은 기존 치료의 연장이며, 다른 휴가도 규정에 맞춰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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