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특별한 만남: K팝 넘어 문화유산으로 확장
K팝 대표 그룹 블랙핑크, 문화유산과의 특별한 협업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하며 음악을 넘어 문화유산으로 영역을 확장,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블랙핑크는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이는 K팝의 역사를 써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의 만남이며,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까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는 특별한 협업입니다. 해당 기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블랙핑크 멤버들의 문화유산 안내자 역할
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하여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입니다.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 중 일부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세션으로 운영됩니다. 발매를 하루 앞두고 시작되는 사전 청취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27일 오후 2시 발매 이후부터는 박물관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K팝 아티스트 최초, 국립중앙박물관과의 대규모 협업
국립중앙박물관과 공식적인 대규모 협업을 전개하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블랙핑크가 최초입니다. 음악과 문화 유산의 경계를 아우르는 신선한 시도인 만큼 글로벌 팬덤뿐 아니라 문화업계 관계자, 대중의 마음까지 폭넓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는 K팝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트랙 소개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발매됩니다. 타이틀곡 '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되었습니다. YG 측은 '[DEADLINE]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음악과 문화를 잇는 블랙핑크의 새로운 도전
블랙핑크가 국립중앙박물관과 손잡고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문화유산 분야와 협업합니다. 유물 오디오 도슨트 참여 및 음원 리스닝 세션 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미니 3집 [DEADLINE] 발매와 함께 음악과 문화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블랙핑크 X 국립중앙박물관 프로젝트, 이것이 궁금해요!
Q.프로젝트 기간은 언제인가요?
A.프로젝트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진행됩니다.
Q.음원 리스닝 세션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가요?
A.사전 청취는 19일 네이버 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27일 발매 이후부터는 박물관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Q.블랙핑크 멤버들이 참여하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A.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