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차 김종민, '1박 2일' 식사 보이콧 선언! 역대급 폭식 후 눈물 젖은 '나 안 먹어' 외침
김종민, '1박 2일'에서 역대급 식사 보이콧 선언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코요태 김종민이 결국 식사 보이콧을 선언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좌충우돌 가족여행 콘셉트가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9.7%까지 치솟았습니다. 특히 '한입만 식사권'을 둘러싼 다음 미션 예고 장면이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습니다.

다섯 멤버, '5형제' 되어 세뱃돈 모으기 돌입
이번 여행은 설 연휴를 맞아 멤버들이 5형제가 되어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되었습니다. 멤버들은 점심 식사에 필요한 세뱃돈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습니다. 첫 번째 복불복 미션인 '우당탕탕 가족사진'에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난도 동작을 선보이며 사진 구현에 애썼지만, 총 다섯 번의 기회 중 두 차례만 성공하며 세뱃돈 만 원을 획득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어 '5형제 가족오락관'에서는 '고요 속의 외침'과 '문장 스피드 퀴즈' 라운드를 통해 멤버들의 환상적인 호흡과 문세윤의 하드캐리가 빛을 발하며 세뱃돈을 두둑이 챙겼습니다.

김종민, 세 끼 연속 식사 후 '나 안 먹어' 선언
세뱃돈을 모은 멤버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죽도시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제한 시간 안에 두 명씩 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릴레이 식사'가 진행되었는데, 김종민은 제비뽑기에서 세 번 연속으로 식사 멤버에 뽑히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폭식으로 위장 과부하를 느낀 김종민은 결국 19년 만에 '나 안 먹어'라며 식사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정해진 규칙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다시 식사를 하러 나서는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치열한 게임 끝, 딘딘 '한입만 식사권' 획득
점심 식사 후 '1박 2일' 팀은 구룡포시장으로 이동해 찐빵과 단팥죽을 건 '호빵 찐빵 대빵' 게임을 펼쳤습니다. 김종민, 이준, 문세윤이 차례로 탈락하며 음식은 딘딘과 유선호에게 돌아갔습니다. 이후 '한입만 식사권'을 걸고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 장소를 찾는 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멤버들의 치열한 레이스 끝에 간발의 차로 딘딘이 먼저 도착하며 식사권을 획득했습니다. 반면 최종 목적지와 반대 방향으로 향했던 김종민은 길을 잃고 헤매다 가까스로 합류하며 한숨을 돌렸습니다.

19년 차 베테랑도 무너뜨린 '1박 2일' 식사 복불복의 위엄
'1박 2일 시즌4'는 포항 편에서 멤버들의 끈끈한 케미와 예측 불가능한 복불복 게임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김종민의 19년 만의 식사 보이콧 선언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함께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1박 2일' 관련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김종민이 식사 보이콧을 선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김종민은 점심 식사 릴레이 복불복에서 세 번 연속으로 식사 멤버에 뽑혀 예상치 못한 폭식으로 위장 과부하를 느껴 식사를 거부했습니다.
Q.'1박 2일 시즌4'는 언제 방송되나요?
A.'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됩니다.
Q.이번 '1박 2일' 방송의 시청률은 어땠나요?
A.이번 방송은 전국 기준 6.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7%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