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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배신자' 직격탄…한동훈·배현진 향한 맹공격 시작

투데이세븐 2026. 2. 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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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내부 갈등 원인 '친한계' 지목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내부의 지속적인 갈등을 '친한계' 의원들의 행태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홍 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정치 상황을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이 권력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부나방 같은 행동'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이는 야당의 혼란 역시 이와 같은 부류의 인물들이 설친 탓이라고 꼬집은 것입니다.

 

 

 

 

'배신자'는 다시 일어서지 못한다…한동훈·배현진 겨냥

홍 전 시장은 특히 '신의를 저버린 배신자들은 고래로 다시 일어선 적 없다'는 단호한 메시지를 던지며,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이는 과거 정치적 행보를 통해 신의를 저버린 인물들이 다시 성공하기 어렵다는 그의 정치 철학을 반영하는 발언입니다.

 

 

 

 

과거부터 이어진 한동훈 전 대표 비판

홍 전 시장은 이전부터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당을 흔드는 분탕세력'이라고 칭하며 꾸준히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왔습니다이번 발언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으며, 당내 주류 세력과의 갈등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됩니다.

 

 

 

 

국민의힘에 '친한계' 단호히 끊어낼 것을 촉구

지난 14일, 홍 전 시장은 '당단부단 반수기란'(끊어내야 할 것을 끊지 않으면 나중에 화를 입는다)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국민의힘 지도부에 '친한계' 세력을 포용하지 말고 단호하게 끊어낼 것을 촉구했습니다이는 당의 미래를 위해 현재의 갈등을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는 그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홍준표, '배신자' 프레임으로 한동훈·배현진 저격

홍준표 전 시장이 국민의힘 내부 갈등의 원인을 '친한계'로 지목하며 한동훈 전 대표와 배현진 의원을 '배신자'로 규정, 정치적 생명력을 경고했습니다과거부터 이어진 비판과 함께 '친한계' 세력의 단호한 정리를 촉구하며 당내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주요 질문들

Q.홍준표 전 시장이 '친한계'를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 내부의 지속적인 갈등과 혼란의 원인이 '심성이 황폐한 천박한 무리들', 즉 '친한계' 의원들의 행태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지목했습니다.

 

Q.'배신자' 발언은 누구를 향한 것인가요?

A.이 발언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와 중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이들의 정치적 미래가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Q.홍준표 전 시장은 국민의힘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했나요?

A.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에 '친한계' 세력을 포용하지 말고 단호하게 끊어내야 한다는 '당단부단 반수기란'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당의 미래를 위해 명확한 정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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