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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빡이 김대범, 5천만 원 벌던 시절 뒤로하고 2년간 은둔… 전 재산 잃은 사연

투데이세븐 2026. 2. 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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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범, 과거 영광과 현재의 고통

코미디언 김대범이 과거 '마빡이'로 큰 인기를 누렸던 시절과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과거 하루에 5천만 원을 벌었던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의 영광을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극심한 아토피와 정신적 고통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불이 꺼지면 두려움을 느껴 잠을 못 이루는 증상을 호소하며, 어린아이처럼 불을 켜놓고 자는 것이 창피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공포심은 불면증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동기들의 성공과 자신의 현실

김대범은 개그맨 동기들의 사진을 보며 당시 치열했던 시험 경쟁에서 1등으로 합격했던 자신의 실력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이수근, 유세윤 등 쟁쟁한 동기들을 제치고 수상했던 트로피를 보여주며 당시의 감격적인 순간을 회상했습니다. 공개 코미디 역사상 '마빡이'의 첫 회 반응이 최고였다고 단언하며, 행사비와 광고비로 하루에 5천만 원이 입금되었던 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은둔 생활과 전 재산 상실

그가 갑자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는 바로 극심한 아토피 때문이었습니다. 김대범은 얼굴 전체가 아토피로 뒤덮여 자괴감과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2년 가까이 은둔 생활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주변의 사기꾼들에게 주식 투자를 권유받아 거의 전 재산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힘들게 모은 돈을 잃고 망연자실하여 술에 빠져 살았다고 고백했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희망

무명 시절을 거쳐 어렵게 얻은 빛을 다시 잃고 술에 의존하며 지내던 김대범은 일용직으로 생활을 이어갔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심지어 호객 행위까지 했다는 그는 현재 인터넷 방송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을 하면서 편집 학원에 다니는 등 보이지 않는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시 한번 희망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마빡이 김대범, 좌절 속에서 다시 피어나는 희망

한때 하루 5천만 원을 벌었던 '마빡이' 김대범이 극심한 아토피와 사기 피해로 전 재산을 잃고 은둔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인터넷 방송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재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김대범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마빡이'로 활동 당시 수입은 어느 정도였나요?

A.김대범은 '마빡이'로 활동 당시 행사비와 광고비로 하루에 5천만 원이 입금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Q.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A.극심한 아토피로 인해 자괴감과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2년 가까이 은둔 생활을 했기 때문입니다.

 

Q.현재는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요?

A.현재 인터넷 방송을 하며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으며, 방송을 위해 편집 학원도 다니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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