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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끝자락, 1만 9900원으로 두루미와 삼겹살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

투데이세븐 2026. 2. 1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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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나룻배마을, 겨울 철새 두루미와 함께하는 특별한 체험

겨울의 끝자락, 아쉬움을 달래줄 특별한 체험이 경기 연천의 나룻배마을에서 펼쳐집니다. '두루미 보러 두루와~' 프로그램은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두루미에게 먹이를 주고, 직접 가마솥 밥과 삼겹살 바비큐를 맛볼 수 있는 오감 만족 체험입니다. 참가자들은 두루미 생태 교육을 시작으로, 땔감을 이용해 가마솥 밥을 짓고, 항아리 삼겹살 바비큐, 청국장, 나물 등 푸짐한 식사를 즐깁니다. 이 모든 경험을 단돈 1만 9900원에 누릴 수 있습니다.

 

 

 

 

민통선 너머 두루미 서식지로 떠나는 여정

식사 후에는 트랙터를 타고 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넘어 두루미 서식지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직접 두루미에게 먹이를 주며 귀한 겨울 철새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두루미는 약 140cm의 큰 몸길이와 머리 꼭대기의 붉은색이 특징이며, 10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 연천, 파주, 철원 등지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직접 굽는 '500원빵'으로 마무리하는 즐거운 하루

체험의 마지막은 두루미가 그려진 '500원빵'을 직접 구우며 마무리됩니다. 이 특별한 프로그램은 농협중앙회와 연천군이 지원하며, 쿠팡에서 예약 가능합니다. 2월 22일, 3월 8일, 14일, 15일에 운영될 예정이며, 20명 이상 단체나 주중 이용 시에는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박영관 나룻배마을 대표는 "민통선 너머에서 천연기념물 두루미를 만나는 특별한 경험으로 겨울의 끝자락을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겨울의 낭만을 담은 1만 9900원의 행복

연천 나룻배마을의 '두루미 보러 두루와~' 프로그램은 저렴한 가격으로 두루미 먹이 주기, 가마솥 밥과 삼겹살 바비큐 체험, 민통선 탐방, 500원빵 굽기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겨울의 끝자락을 특별하게 장식하고 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Q.프로그램 참가 비용은 얼마인가요?

A.한 명당 1만 9900원입니다.

 

Q.두루미 먹이 주기 체험은 언제 가능한가요?

A.2월 22일, 3월 8일, 14일, 15일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Q.단체 예약 시 유의사항이 있나요?

A.20명 이상 단체 또는 주중에 이용하는 경우 사전 협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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