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 속 진실 공개… "무단 도용 피해자"

투데이세븐 2026. 2. 19. 22:12
반응형

결혼 발표와 함께 불거진 웨딩화보 논란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 씨가 5월 결혼을 앞두고 공개된 웨딩 화보로 인해 곤욕을 치렀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웨딩 화보가 퍼지면서, 사진의 배경이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미즈코쿠요는 유산, 중절, 사산된 태아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결혼을 앞둔 시점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들은 '소름 돋는다', '모르고 찍지 않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최준희, '무단 도용' 주장하며 억울함 토로

논란이 확산되자 최준희 씨는 직접 SNS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그는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셨는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느냐"며,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로 공개한 적 없는데 기자님이 무단으로 가져가서 사용하신 사진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또한, 웨딩 촬영만 9건 이상 협찬으로 진행했기에 특정 사진 하나만을 문제 삼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최 씨는 "너무 속상하다"는 심경을 드러내며, 사진 작가와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진 작가의 실수와 기자들의 무단 도용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 내용에 따르면, 사진 작가는 미국 문화를 좋아해 일본 문화를 전혀 몰랐다며 최준희 씨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준희 씨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결혼을 앞두고 미성년자 교제 의혹, 웨딩 화보 촬영 장소 논란 등 각종 잡음에 시달려야 했습니다하지만 진실이 밝혀지면서 최준희 씨는 무단 도용과 가짜 뉴스의 피해자였음이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팬들과 소통하며 "기사 걱정이다"라고 심경을 전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결혼 앞둔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의 전말

최준희 씨의 웨딩화보 논란은 사진 작가의 실수와 기자들의 무단 도용으로 인한 오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최 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피해자임을 밝혔고, 결혼을 앞두고 불거진 여러 잡음 속에서도 팬들과 소통하며 심경을 전했습니다.

 

 

 

 

최준희 웨딩화보 논란, 궁금증 해결!

Q.웨딩 화보 배경이 논란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웨딩 화보 배경으로 알려진 장소가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으로 밝혀져,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배경으로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Q.최준희 씨는 논란에 대해 어떻게 해명했나요?

A.최준희 씨는 한국인 사진 작가가 지정한 장소이며, 기자들이 무단으로 사진을 가져가 사용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자신도 피해자임을 주장했습니다.

 

Q.사진 작가의 입장은 어떠했나요?

A.사진 작가는 미국 문화를 좋아해 일본 문화를 잘 몰랐다며 최준희 씨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