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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파국의 숨은 설계자, 민희진의 '모색'과 '실행'의 진실

투데이세븐 2026. 2. 2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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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갑작스러운 활동 거부, 그 뒤에 숨겨진 민희진의 의도

뉴진스는 예정된 스케줄을 그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나, 바로 다음 날 활동 거부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일본 팬클럽 콘텐츠 촬영 및 팬클럽 키트, 신년 인사, ID 촬영 등을 보이콧하며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이는 민희진이 일본 귀족 출신 사업가 고 카즈미치를 만나기 위한 자리로 알려졌습니다. '디스패치'는 민희진의 이러한 '모색' 과정을 관계자 증언과 증거를 바탕으로 추적했습니다.

 

 

 

 

일본 귀족 사업가와의 만남, 뉴진스 멤버들의 동원 의혹

민희진은 2024년 말, 일본 레이싱계 거물인 고 카즈미치를 만났습니다. 그는 브리지스톤 창업자의 외손자이자 닛신제분 전무를 역임한 집안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측근에 따르면 민희진은 당시 자금난을 겪고 있었으며, 고 카즈미치에게 투자를 논의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더 나아가 민희진은 뉴진스 멤버들을 도쿄로 불러 고 카즈미치를 만나는 자리에 동석시켰다고 합니다. 고 카즈미치가 뉴진스의 열렬한 팬이라는 점을 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홍콩 공연 강행과 '피트스톱' 발표, 법정에서의 거짓말

민희진은 법정에서 홍콩 공연 준비에 대해 주최사 지원을 받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는 사실과 달랐습니다. '디스패치'가 입수한 계약서에 따르면 뉴진스의 출연료는 5억 원, 컨설팅 비용은 5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민희진은 본인 이름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며 탬퍼링 의혹을 피하려 했습니다. 뉴진스는 법원의 결정에 맞서 홍콩 공연을 강행하며 신곡 '피트스톱'을 발표했는데, 이는 고 카즈미치를 위한 헌정곡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보니 찬 우의 인수 제안과 민희진의 개입

홍콩 공연 주최자인 보니 찬 우는 지난해 하이브에 어도어 지분 80%를 4,000억 원에 인수하겠다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는 아티스트 계약 및 운영 전반에 대한 권리를 요구하며, 계약 위반 소송에서 지더라도 복귀할 생각이 없다는 뉴진스 대표자들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희진이 의사결정 과정에 꾸준히 개입하며 사태를 장기화시킨 '보이지 않는 손' 역할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법원의 가처분 인용과 '정신적 피해' 호소 전략

법원이 어도어의 '소속사 지위 보존'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뉴진스의 독자 행보는 제동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뉴진스는 홍콩 콤플렉스콘 참석을 강행했고, 민희진과 다니엘 모친은 '뉴진스와 어도어가 함께 할 수 없다'는 서사를 구축했습니다. 민희진은 법원의 가처분 결과를 뒤집기 위해 '어도어가 있으면 불안하다'는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며 전속 계약 무효의 명분을 쌓으려 했습니다. 이 입장문의 작성 및 배포 과정에도 민희진이 깊숙이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계약 해지 선언 기자회견, 민희진의 치밀한 설계

민희진은 '풋옵션'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이는 '모색'만 했을 뿐 실행에 옮기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그러나 민희진은 직접 실행에 옮겼습니다. 뉴진스의 '계약 해지 선언' 기자회견은 민희진의 작품이었으며, 그는 현장을 지시하고 기자회견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하여 멤버들에게 숙지시켰다는 증언이 확보되었습니다. 반박 보도자료 준비 및 배포 방식까지 직접 정하며, 뉴진스 이름으로 나간 입장문의 '고스트라이터' 역할을 했습니다.

 

 

 

 

업의 본질 훼손과 배임 의혹, 민희진의 '모색' 본색

뉴진스는 민희진의 복귀와 하이브의 사과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민희진은 사표를 제출하며 '업의 본질을 훼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는 배임 등의 책임을 피하기 위한 꼼수로 추측됩니다. 재판부는 민희진의 독립 방안 모색을 인정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한 것은 '들켰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고위 임원과의 부적절한 관계 유도, 투자자 물색, 전속 계약 설계, 멤버 동원, 독자 활동 시도 등 민희진의 끊임없는 '모색'은 결국 뉴진스만 '낫 오케이'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뉴진스 사태의 진실, 민희진의 '모색'과 '실행'의 결과

민희진은 뉴진스의 독립을 위해 일본 귀족 사업가와의 만남, 홍콩 공연 강행, 법정에서의 거짓말, 정신적 피해 호소 등 다각적인 '모색'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들은 '들켜서' 실행에 옮기지 못했을 뿐, 끊임없이 회사를 흔들었습니다. 결국 민희진은 법적 책임을 일부 회피하며 승리했지만, 뉴진스는 활동에 큰 제약을 받으며 '낫 오케이' 상태에 놓였습니다.

 

 

 

 

뉴진스 사태,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민희진이 일본 귀족 사업가 고 카즈미치를 만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측근에 따르면 민희진은 당시 자금난을 겪고 있었으며, 고 카즈미치에게 투자를 논의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또한 고 카즈미치가 뉴진스의 열렬한 팬이라는 점을 활용하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Q.홍콩 공연 강행과 '피트스톱' 발표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A.법원의 결정에 맞서 홍콩 공연을 강행하며 신곡 '피트스톱'을 발표한 것은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위한 선전기지로 삼으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이 곡이 고 카즈미치를 위한 헌정곡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Q.민희진은 왜 기자회견 전에 사표를 제출했나요?

A.이는 배임 등의 법적 책임을 피하기 위한 꼼수로 추측됩니다. 민희진은 어도어 사내이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뉴진스의 계약 해지를 뒤에서 꾸몄으며, 기자회견 일주일 전에 먼저 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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