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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주주 가치 극대화 선언! 자기주식 50% 소각 및 감액배당 추진

투데이세븐 2026. 2. 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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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정책, 한층 강화되다

동아에스티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절반을 소각하고, 감액배당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칩니다. 이는 기존의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현금 및 주식 배당 실시와 더불어 주당가치를 높이고 주주 친화 경영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자기주식 소각으로 주당 가치 상승 기대

이번 결정으로 동아에스티는 보유 자기주식 8만4058주(약 51억원 규모)의 50%를 소각할 예정입니다이 소각 절차는 다음 달 3일까지 완료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통 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당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금·주식 배당과 함께 '감액배당' 도입

동아에스티는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을 실시합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일반 주주들에게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 '감액배당'을 추진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상정할 예정이며, 통과 시 2026 회계연도 결산배당부터 주주들은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투명한 지배구조, 신뢰받는 기업으로

동아에스티는 주주환원 정책 외에도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사외이사가 과반수를 차지하는 이사회 구성,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주주와의 신뢰를 구축하고 기업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습니다이는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바탕으로 주주와의 약속을 지키려는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동아에스티의 약속

동아에스티가 자기주식 소각, 현금·주식 배당, 그리고 파격적인 감액배당 추진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대폭 강화합니다투명한 지배구조와 함께 주주 가치 제고에 힘쓰는 동아에스티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동아에스티 주주환원 정책, 이것이 궁금해요!

Q.자기주식 소각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A.자기주식 소각은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을 없애는 것으로, 발행 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Q.감액배당이란 무엇이며, 어떤 장점이 있나요?

A.감액배당은 자본준비금을 감액하여 배당 재원을 마련하는 것으로, 주주들이 배당 소득세를 비과세로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Q.주주총회에서 감액배당 안건이 통과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만약 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이 통과되지 않으면, 감액배당은 실시되지 않으며 기존 방식대로 배당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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