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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생 김성주, 이정효 감독의 '심쿵' 애제자 예약! 수원 삼성의 빛나는 미래

투데이세븐 2026. 3. 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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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데뷔전, 역대급 관중과 함께 승리 신고

수원 삼성은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장식했습니다. 이날 경기는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인 24,071명이 입장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치러졌습니다. 특히 수원 삼성은 이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처음으로 2득점을 기록하며 '천적 관계'를 극복하는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신예 김성주, 이정효 감독의 눈도장을 찍다

수원 삼성의 '성골 유스' 출신인 2006년생 김성주가 선발 출전하여 K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비록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72분간 피치를 누비며 보여준 저돌적인 돌파와 적극적인 플레이는 이정효 감독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김성주를 'K리그에서 보기 드문 유형의 선수'라 칭하며, 미드필더와 공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정효 감독, 김성주의 잠재력에 무한한 기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정효 감독은 김성주에 대해 "많은 걸 갖고 있다아직은 가진 기량에 비해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했다오늘 경기를 보면서 어떤 점에서 이 선수를 더 발전시킬까 생각했다. 한번 잘 키워보겠다"라며 그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김성주 역시 감독님의 지도 아래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성주, 감독님과의 '심하게 잘 맞는' 케미스트리

김성주는 이정효 감독에 대해 "감독님은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장난도 잘 쳐주신다. 그 덕분에 편하고 재미있게 좋은 분위기에서 축구를 할 수 있다"라며 감독님과의 좋은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무섭지 않으셔서 나도 놀랐다. 우리가 잘하면 그럴 일은 없는 거니까 최대한 감독님이 원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이렇게 재미있는 모습만 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예 김성주, 수원 삼성의 미래를 밝히다

06년생 김성주는 이정효 감독의 기대 속에 K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감독님과의 좋은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수원 삼성의 밝은 미래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팀의 다이렉트 승격을 목표로, 김성주는 개인적인 성장과 팀에 대한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김성주 선수와 이정효 감독에 대해 더 알아보기

Q.김성주 선수는 어떤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나요?

A.이정효 감독은 김성주 선수가 미드필더, 10번, 8번 위치뿐만 아니라 가짜 9번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Q.이정효 감독의 지도 스타일은 어떤가요?

A.김성주 선수는 이정효 감독이 기본기를 강조하고, 상대 분석을 디테일하게 잡아주며, 선수들이 집중하면 원하는 대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짚어준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장난도 잘 받아주며 편하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Q.수원 삼성의 이번 시즌 목표는 무엇인가요?

A.김성주 선수는 이번 시즌 팀의 목표가 다이렉트 승격이며, 연승을 통해 좋은 분위기에서 승격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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