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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미래, 23세 군필 포수 허인서의 무서운 홈런포…김경문 감독도 '찜'

투데이세븐 2026. 3.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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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거포 유망주, 허인서

한화 이글스가 안방마님 최재훈의 뒤를 이을 차세대 포수로 '거포 유망주' 허인서(23)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2022년 입단 당시부터 주목받았던 허인서는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뒤, 지난해 퓨처스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올해는 시범경기에서만 3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1군 무대에서도 심상치 않은 활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16일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는 비록 단타로 기록되었지만, 좌측 펜스를 강타하는 장타력을 선보이며 그의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젊은 포수

허인서는 최근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는 비결로 감독과 코치진의 조언을 훈련 때부터 꾸준히 따른 것을 꼽았습니다. 그는 '스타팅으로 나갈 땐 '내가 주전 포수다'라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베테랑 최재훈 선배의 조언, '포수 마스크를 쓰고 있을 땐 항상 네가 주전이라는 생각으로 하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이미 군 복무를 마친 군필 포수라는 점과 탁월한 파워를 갖춘 허인서는 한화의 미래를 짊어질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기대와 현실적인 조언

유망주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김경문 한화 감독은 허인서에 대해 '기대하지 않았는데 홈런을 치면 '땡큐'다. 뜻하지 않게 홈런을 칠 수 있는 친구'라며 흡족함을 표했습니다. 김 감독은 타율은 다소 낮더라도 8번 타순에서 기대하지 않을 때 장타가 나와 준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포수는 수비가 우선인 만큼, 김 감독은 허인서가 아직 경험치를 더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젊은 포수들은 중요한 상황에서 블로킹 미스로 실점하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런 것도 경험'이라며, 김정민 배터리 코치와 함께 수비 훈련을 집중적으로 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비력 향상과 미래를 향한 다짐

허인서 역시 자신의 약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경기하면서 패스트볼도 있었고 송구 실수도 나와서 수비적인 부분에서 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시즌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 수비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지난 시즌 베테랑 최재훈과 이재원의 활약으로 안정적인 안방 운영을 이어갔던 한화는 이제 이재원이 플레잉코치로 변신함에 따라 새로운 얼굴이 필요해졌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허인서의 성장 가능성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화의 미래, 허인서의 잠재력 폭발!

23세 군필 포수 허인서가 시범경기 홈런포를 연이어 터뜨리며 한화의 차세대 안방마님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그의 예상치 못한 장타력을 칭찬하면서도, 수비 경험 축적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인서 또한 수비력 향상을 다짐하며 미래를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허인서에 대해 궁금하실 만한 점들

Q.허인서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A.탁월한 파워를 바탕으로 한 장타력과 홈런 생산 능력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또한 군 복무를 마친 군필 선수라는 점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입니다.

 

Q.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수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요?

A.김경문 감독은 허인서가 아직 어설픈 부분이 많으며, 젊은 포수로서 중요한 상황에서의 블로킹 미스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수비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Q.허인서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A.베테랑 최재훈의 뒤를 이을 차세대 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타격에서의 잠재력은 이미 입증되었으며, 수비력까지 향상된다면 한화의 주전 포수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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