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딸 입학식 후 닥친 '독감 릴레이'…가족 건강 비상에 '눈물 젖은' 근황
딸 송이, 초등학교 입학! '씩씩하고 신나는' 첫 등교
가수 별과 하하 부부의 딸 송이 양이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입학 소식을 전하며, 입학식 날 씩씩하고 신나게 등교하는 송이 양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송이 양은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지는 아쉬움도 잠시, 새로운 친구들과 금세 친해지며 뛰어난 '인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연이은 가족의 '독감 릴레이'…별, '지독한 돌림노래'에 지친 심경 토로
하지만 기쁨도 잠시, 별은 최근 가족들이 연이어 겪고 있는 건강 문제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 아들들의 장염과 독감에 이어 딸 송이 양까지 독감에 걸렸고, 설상가상으로 아들 드림 군마저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머니의 코로나 확진까지 겹치며 별은 '지독한 돌림노래 같은 릴레이'라 표현할 만큼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몸과 마음의 고생 속 '하나님께 의지'…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내
연이은 가족의 질병으로 인해 근황을 전할 여력이 없었다는 별은 '그냥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힘든 시간을 통해 오히려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 건강 비상 속 빛나는 별의 긍정 에너지
하하♥별 부부의 딸 송이 양 입학 소식과 함께 전해진 가족들의 연이은 독감 소식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별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의지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힘든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않는 별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하하와 별의 자녀는 총 몇 명인가요?
A.하하와 별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Q.별이 언급한 '드림이'는 누구인가요?
A.드림이는 하하와 별 부부의 둘째 아들입니다.
Q.별이 힘든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다고 말했나요?
A.별은 힘든 시기를 하나님께 더욱 의지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