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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김지우, 딸 앞 말다툼 포착…'피자 양파 논쟁' 진실은?

투데이세븐 2026. 3. 2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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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도 잠시, 피자 위 양파 논쟁

셰프 레이먼킴과 배우 김지우 부부가 딸과 함께 외식에 나선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즐거운 식사 자리에서 김지우는 피자에 양파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표현했고, 레이먼킴은 흔쾌히 다른 피자의 양파를 덜어주며 '어른 돼서 좋은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올려 먹을 수 있다는 그의 말에 김지우는 공감하며 어릴 적과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습니다.

 

 

 

 

어른의 자유 vs. 현실적인 문제 제기

김지우가 '어른이 되면 맥도날드에서 불고기버거와 치즈버거를 둘 다 시킬 수 있다'며 신나게 말하자, 레이먼킴은 갑자기 정색하며 '세트 두 개를 시키면 프렌치프라이를 누가 다 먹냐'며 현실적인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에 김지우는 '프렌치프라이가 모자라다. 햄버거와 감자튀김은 비율이 정해져 있다'고 단호하게 맞섰고, 레이먼킴은 '그러면 진짜 맛없다'고 반박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부모의 논쟁, 딸의 반응은?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말다툼에도 불구하고 딸 루아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피자를 먹으며 시선을 끌었습니다. 자막에는 '유치한 부모님 싸움에 익숙한 루아'라고 적혀 있었고, 루아는 옆에서 한숨을 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묘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부모의 작은 논쟁이 딸에게는 익숙한 풍경이 된 듯했습니다.

 

 

 

 

부모의 사소한 논쟁, 딸에게는 익숙한 풍경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가 딸 앞에서 피자 토핑과 맥도날드 메뉴 주문 방식에 대해 작은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어른이 되어 누릴 수 있는 자유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었지만, 현실적인 문제 제기로 이어지며 유쾌한 논쟁이 펼쳐졌습니다. 이러한 부모의 모습에 딸 루아는 익숙하다는 듯 한숨을 쉬며 피자를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가 외식한 곳은 어디인가요?

A.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미국에서부터 좋아했던 피자집이라고 언급되었습니다.

 

Q.부부의 말다툼 주제는 무엇이었나요?

A.피자 토핑으로 올라간 양파의 양과 맥도날드에서 세트 메뉴를 두 개 시켰을 때 프렌치프라이 처리 문제였습니다.

 

Q.딸 루아는 부모의 말다툼에 어떻게 반응했나요?

A.아무렇지 않다는 듯 피자를 먹으며 한숨을 쉬는 모습으로, 부모의 말다툼에 익숙한 듯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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