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400만 돌파, 김은희 작가 장항준 감독 향한 ‘그만 좀 해’ 발언 재조명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8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겨울왕국2'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한국 영화 역사상 역대 흥행 6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영화는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김은희 작가, 남편 장항준 감독 향한 솔직 발언 화제
과거 웹 예능 '뜬뜬'에 출연한 김은희 작가는 남편 장항준 감독에 대해 “처음에는 말을 잘해서 좋아했지만, 결혼 후에는 ‘그만 좀 해’, ‘말 좀 그만해’라고 말하게 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장 감독 역시 잠꼬대로 “오빠 하지 마”라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드라마 속 갈등, 김은희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해석
유재석이 드라마 속 상황에 빗대어 질문하자, 김은희 작가는 “제 드라마라면 브레이크가 고장 난다든지, 다른 젊고 잘생긴 남자를 만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열풍, 역대 흥행 기록 경신 중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 수를 늘리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명량', '극한직업'에 이어 역대 흥행 6위에 오르며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이 기세라면 앞으로 더 높은 순위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흥행 영화와 유쾌한 부부 토크,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왕과 사는 남자'의 놀라운 흥행과 더불어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 부부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화의 성공과 더불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대중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김은희 작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왕과 사는 남자'는 어떤 영화인가요?
A.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Q.김은희 작가는 어떤 작품들을 주로 썼나요?
A.김은희 작가는 '시그널', '킹덤', '지옥' 등 탄탄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들을 집필했습니다.
Q.장항준 감독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합니다.
A.장항준 감독은 '기억의 밤', '라이터를 켜줘', '불어라 봄바람'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연출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