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깁스에도 굴하지 않는 RM, 광화문 무대 향한 뜨거운 열정
RM, 발목 부상에도 무대 오르는 강한 의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발목 부상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무대에 오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RM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컴백 공연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빅히트 뮤직은 RM이 공연 리허설 중 발목 부상을 입어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RM의 진심,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다
RM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컴백 공연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습니다. 그는 “멋진 무대를 위해 연습하다 보니 조금 부상이 생겼다”며, “퍼포먼스는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되 가능한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컴백 기념 위버스 라이브에서는 “부상으로 인해 당장 퍼포먼스를 보여드리기가 어려워져 안무에 함께할 수는 없지만, 무대에는 올라갈 것”이라며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고, 예후가 좋아질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이 많이 신경 써주고 계신다. 콘서트까지 관리를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무대, 역대급 라인업
방탄소년단은 약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글로벌 무대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제작진이 참여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총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은 2012년 런던 올림픽 개‧폐회식과 미국 슈퍼볼 하프타임쇼를 연출했으며, 프로듀서 가이 캐링턴은 에미상 시상식 연출‧제작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축하하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상에도 빛나는 RM의 열정, 아미와 함께할 무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RM은 광화문 컴백 공연에 참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퍼포먼스는 조절하되 무대에 오르겠다는 그의 진심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3년 5개월 만에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역대급 제작진과 함께할 이번 공연은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입니다.

RM의 부상과 컴백 무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RM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RM은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으며, 최소 2주간 움직임을 최소화하며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Q.RM은 컴백 공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A.부상으로 인해 퍼포먼스 참여는 어렵지만, 무대에는 올라 팬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컨디션에 맞춰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Q.이번 컴백 라이브 공연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A.약 3년 5개월 만에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무대이며, 런던 올림픽, 슈퍼볼 하프타임쇼 등을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이 총연출을 맡는 등 역대급 제작진이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