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신승태, 4살 연하 강혜연에게 '나랑 결혼할래?' 공개 청혼… 현역가왕3 갈라쇼 후끈 달아올라
신승태, 강혜연에게 깜짝 공개 청혼!
가수 신승태(39세)가 MBN '현역가왕3-갈라쇼' 2탄 '퀸스 나이트'에서 4살 연하의 가수 강혜연에게 공개적으로 청혼해 화제입니다. 24일 방송되는 이번 갈라쇼는 전유진, 에녹, 신승태가 MC로 나서며 TOP10과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신승태와 강혜연의 듀엣 무대 후, 관객들의 뜨거운 '결혼해라' 응원 속에서 신승태가 강혜연에게 직접 청혼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강혜연의 대답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감동의 런웨이
이번 '퀸스 나이트'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을 이끌어준 '퀸 메이커'인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런웨이를 선보입니다. 강혜연은 엄마와 함께, 구수경은 엄마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을 선사합니다. 금잔디와 솔지 역시 엄마와 함께 '끼 충만 에너지'와 '비율 만점 모녀 유전자'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수연, 김태연, 빈예서는 깜짝 MC로 나서 언니들의 무대를 돕습니다.

차지연, 아들을 향한 애틋한 세레나데
차지연은 귀여운 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특히 아들에게 불러주고 싶은 곡으로 '살다보면'을 선곡, 객석에 앉은 아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차지연의 절절한 노래는 객석의 아들과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습니다. 전유진은 '눈물 날 것 같다'며 감동을 표현했습니다.

구수경, 무명 시절을 이겨낸 희망의 메시지
구수경은 '현역가왕3' 경연 후 처음 맞이하는 기쁨을 나누며 '무명 가수들의 희망이 되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먹먹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10년의 무명 시간을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 준 부모님을 향한 노래 '엄마 꽃'을 선곡, 가슴을 울리는 감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습니다. 경연 후 처음 목격한 광경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합니다.

현역가왕3 갈라쇼, 감동과 설렘의 무대!
'현역가왕3' 갈라쇼 '퀸스 나이트'에서는 신승태의 강혜연을 향한 공개 청혼이라는 설렘과 더불어, 가족과 함께하는 감동적인 런웨이, 그리고 참가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현역가왕3 갈라쇼,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신승태와 강혜연의 나이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A.신승태 씨는 39세, 강혜연 씨는 35세로 4살 차이가 납니다.
Q.갈라쇼에서 MC는 누가 맡나요?
A.전유진, 에녹, 신승태 세 사람이 MC로 호흡을 맞춥니다.
Q.차지연 씨가 아들에게 부른 곡은 무엇인가요?
A.차지연 씨는 아들에게 불러주고 싶은 곡으로 '살다보면'을 선곡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