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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최재훈, 류현진도 놀란 대반전! 1홈런 타자의 스리런+만루포 쇼

투데이세븐 2026. 3. 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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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최재훈, 시범경기서 맹타 휘두르다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포수 최재훈 선수가 2026 KBO 시범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습니다.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최재훈은 스리런 홈런과 만루 홈런을 포함해 3안타 7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1-4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지난 시즌 단 1개의 홈런에 그쳤던 그였기에 이번 활약은 더욱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최재훈은 2회말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고, 3회말에는 1사 만루 찬스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자신의 파워를 과시했습니다. 7회에는 2루타까지 추가하며 3안타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홈런 비결? '보이면 쳤을 뿐'

경기 후 최재훈은 홈런에 대해 "솔직히 홈런을 어떻게 쳤는지 모르겠다. 오랜만에 경기 나가니까 타격 감이 없더라. 그래서 그냥 공 보이면 치자는 생각으로 스윙했는데 운 좋게 맞았다. 두 번째 홈런도 비슷했다. 감이 완전히 올라온 건 아니라서 보이는 대로 쳤는데 넘어가더라. 솔직히 너무 놀라서 하체가 풀릴 뻔했다. 처음에는 홈런인지도 몰랐다"라며 당시의 놀라움과 솔직한 심정을 전했습니다. 그는 타격 감이 없을 때는 불안했지만, 여러 타석을 소화하며 공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류현진도 놀라게 한 최재훈의 반전

이날 선발 출전했던 류현진 선수는 최재훈의 활약에 대해 "여기 현장에 있는 사람들 다 놀랐을 것이다. 시즌 때도 이렇게 치면 절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최재훈은 "절 받겠다. 어떻게든 받겠다"라고 유쾌하게 답하며 동료애를 드러냈습니다. 최재훈은 이번 시범경기 전까지 4경기에 나서 5타석만을 소화하며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는 최대한 상대 투수들의 공을 지켜보고, 동료 투수들의 공을 받으며 감을 찾으려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전 감각 회복, 시즌 준비 완료

최재훈은 선발 출전 두 번째 경기였던 이날, 공을 맞히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습니다. 실전 타석 경험이 많지 않아 감각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마지막 타석에서의 2루타를 통해 공이 보이기 시작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세 번째 타석 때 삼진을 당할 때는 공이 보이지도 않았다타이밍도 안 맞았고, 그래서 네 번째 타석에서 나온 2루타가 더욱 의미가 있다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또한, 왕옌청 투수와의 호흡에 대해서도 연습 때 많이 맞춰봤지만 실전은 처음이라 적응이 필요했지만, 경기 후반에는 호흡이 잘 맞았다고 언급하며 시즌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최재훈, 류현진도 놀란 역대급 시범경기 활약!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이 시범경기에서 스리런 홈런과 만루 홈런을 포함해 3안타 7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시즌 1홈런에 그쳤던 그의 반전 활약에 류현진 선수도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최재훈은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며 시즌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쳤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최재훈 선수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최재훈 선수는 언제부터 야구를 시작했나요?

A.최재훈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Q.최재훈 선수의 별명은 무엇인가요?

A.최재훈 선수의 별명은 '최캡', '안방마님' 등이 있습니다.

 

Q.최재훈 선수는 어떤 포지션에서 뛰나요?

A.최재훈 선수는 포수 포지션에서 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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