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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연타석 홈런 폭발! 롯데 시범경기 1위 등극, SSG는 유종의 미 거둬

투데이세븐 2026. 3. 24.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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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고명준 활약으로 롯데에 승리

SSG 랜더스가 고명준의 연타석 홈런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6-3 승리를 거두며 시범경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5승 7패로 시즌을 마감한 SSG와 달리, 롯데는 이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최종 성적 8승 2무 2패로 시범경기 1위에 올라섰습니다. 이는 2022년 이후 4년 만의 쾌거입니다.

 

 

 

 

롯데, 유강남의 선제 홈런으로 앞서가다

경기 초반, 롯데 자이언츠가 먼저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강남 선수가 4구째 속구를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팀에 리드를 안겼습니다. 하지만 SSG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습니다.

 

 

 

 

고명준, 맹활약으로 승부 뒤집다

SSG는 4회말, 에레디아의 2루타와 김재환의 적시 2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타석에 들어선 고명준 선수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3-1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6회에도 고명준 선수는 다시 한번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연타석 홈런을 기록, 팀의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최정의 투런포, SSG의 승리 굳히다

7회, SSG는 최정 선수의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로 2점을 추가하며 6-2로 앞서나갔습니다. 롯데는 8회 노진혁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치며 경기는 SSG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선발 투수들의 쾌투와 타선의 집중력

SSG 선발 베니지아노는 5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롯데 선발 박세웅은 5⅔이닝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SSG 타선에서는 고명준이 3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으며, 박성한과 에레디아도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고명준, 시범경기 홈런왕 등극! 김재환은 아쉬움 남아

고명준 선수는 시범경기 11경기에서 6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시범경기 홈런왕에 올랐습니다. 반면, 22억원에 영입된 김재환 선수는 타자 친화적인 홈구장에서도 시범경기 홈런을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물론 아직 시범경기일 뿐입니다.

 

 

 

 

시범경기 결과와 정규 시즌 개막 임박

SSG는 시범경기 마지막 날 승리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고, 롯데는 시범경기 1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제 오는 28일, SSG는 KIA와, 롯데는 삼성과 정규 시즌 개막전을 치릅니다.

 

 

 

 

시범경기 결과, 누가 주목받았을까요?

Q.시범경기 1위는 어느 팀인가요?

A.롯데 자이언츠가 8승 2무 2패로 시범경기 1위에 올랐습니다.

 

Q.SSG 랜더스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누구인가요?

A.고명준 선수가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3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Q.김재환 선수의 시범경기 성적은 어떠했나요?

A.김재환 선수는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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