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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세 이길여 총장, '최강 동안' 비결 공개! 꼿꼿한 허리와 풍성한 머리숱의 비밀

투데이세븐 2026. 3. 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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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여 회장,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 지정 기념

지난 25일 가천대 길병원에서 열린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명 지정 기념 제막식에서 94세의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가천대학교 총장)의 놀라운 젊음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인천 남동구는 이 회장이 여성 의사 최초로 의료법인을 설립하고 인천 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남동대로 일대 530m 구간을 명예도로 '가천이길여길'로 지정했습니다. 이 회장은 '이 길이 가천길재단의 정신과 인천의 자부심을 함께 아우르는 장소로 역사에 기록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최강 동안' 외모

이날 공개된 이 회장의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풍성한 머리숱, 매끈한 피부, 또렷한 눈빛은 물론, 앉아 있을 때도 허리를 곧게 편 바른 자세와 무대 위에서의 꼿꼿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네티즌들은 '눈빛이 살아있다', '나보다 건강해 보인다', '자세가 엄청 꼿꼿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의 젊음과 건강함에 감탄했습니다.

 

 

 

 

젊음 유지 비결: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

1932년생인 이 회장은 '최강 동안'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꾸준히 젊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의 비결은 바로 규칙적인 생활과 꾸준한 운동입니다. 하루 1.5ℓ 이상의 물을 마시고, 커피 대신 차를 즐기며, 실내에는 항상 가습기를 사용합니다. 술과 담배는 전혀 하지 않으며, 매일 아침 스트레칭과 산책 등 꾸준한 운동을 이어갑니다.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성격 또한 젊음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별한 관리와 '비혼'이 꼽은 늙지 않는 비결

특별한 화장품은 사용하지 않지만, 10여 년 전부터 길병원 피부과에서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 회장은 '비혼'을 늙지 않는 비결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했다면 남편이나 자녀에게 매달렸을 것이라며,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지 않고 같은 길을 걸을 것이라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의료·교육 분야를 선도해 온 이길여 회장의 발자취

이길여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1958년 인천에 산부인과를 개원하며 의료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78년 국내 여의사 최초로 의료법인 인천 길병원을 설립했으며, 2012년에는 4개 대학을 통합해 가천대학교를 출범시키는 등 교육 분야에서도 혁신을 이끌었습니다. 현재는 의료, 교육, 문화, 봉사, 언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가천길재단을 이끌며 공익 발전에 힘쓰고 있습니다.

 

 

 

 

94세 이길여 회장의 건강한 삶, 비결은 여기에!

9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동안 외모와 건강함을 유지하는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의 비결은 규칙적인 생활, 꾸준한 운동, 긍정적인 마음가짐, 그리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에 있었습니다.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명 지정은 그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는 의미 있는 사건입니다.

 

 

 

 

이길여 회장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이길여 회장의 나이는 어떻게 되나요?

A.이길여 회장은 1932년생으로, 현재 94세입니다.

 

Q.'가천이길여길'은 무엇인가요?

A.'가천이길여길'은 인천 남동구에 지정된 명예도로명으로, 이길여 회장의 의료 및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명명되었습니다.

 

Q.이길여 회장이 젊음을 유지하는 특별한 비결이 있나요?

A.규칙적인 생활, 하루 1.5L 이상 물 마시기, 커피 대신 차 마시기, 실내 가습기 사용,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 성격, 그리고 비혼을 젊음 유지의 비결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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