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충격! 20대 부부, 장모 살해 후 캐리어 유기...잔혹 범죄 전말

투데이세븐 2026. 4. 2. 20:16
반응형

끔찍한 범죄, 20대 부부의 잔혹한 행각

5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20대 딸 부부가 법정에 섰습니다장모를 때려 숨지게 한 뒤 캐리어에 시신을 담아 유기한 혐의로 긴급 체포된 이들은 대구 북부경찰서에서 법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이동했습니다대구지법 손봉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 씨와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딸 최모(26)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했습니다이들은 취재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고개를 숙였으나, 차에 올라타기 직전 카메라를 노려보는 등 섬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국과수 부검 결과, 충격적인 폭행 정황 드러나

지난달 31일 대구 신천에서 캐리어에 담긴 50대 장모 A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예비 부검 결과, 갈비뼈와 골반 등 다수 부위에서 다발성 골절이 확인되었으며, 사망 원인은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으로 추정되었습니다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시끄럽게 군다'는 이유로 사위 조 씨로부터 장시간 폭행을 당하다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남편과 떨어져 딸 부부와 살던 A씨는 지난 2월부터 사위의 상습적인 폭행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딸의 충격적인 진술, '남편 지시로 시신 유기'

딸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의 폭력성을 언급하며, 시신 유기 역시 남편의 지시로 함께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조사 과정에서 최 씨 또한 남편 조 씨에게 가정폭력을 당한 정황이 드러나 충격을 더했습니다부부의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예정입니다.

 

 

 

 

비극의 끝, 잔혹한 범죄의 진실

20대 부부가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국과수 부검 결과 다발성 골절과 외상으로 인한 사망이 확인되었으며, 사위의 상습 폭행과 딸의 가담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 사건은 가정 내 폭력과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사위 조 씨와 딸 최 씨의 정확한 혐의는 무엇인가요?

A.사위 조 씨는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를, 딸 최 씨는 시체유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Q.피해자의 사망 원인은 무엇으로 추정되나요?

A.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예비 부검 결과,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으로 추정되며 갈비뼈와 골반 등 다발성 골절이 확인되었습니다.

 

Q.딸 최 씨는 범행에 어떻게 가담했나요?

A.딸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시신 유기를 지시해 함께 했다고 진술했으며, 본인 또한 남편에게 가정폭력을 당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