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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운전 넘어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까지…현직 도의원, 결국 사퇴 결정

투데이세븐 2026. 4. 2.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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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무면허 운전 차량, 경찰 추격 끝에 덜미 잡혀

지난달 31일 오후, 제주 시내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무면허 운전 차량을 쫓는 경찰의 긴박한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경찰은 차량번호 자동 판독 시스템을 통해 무면허 차량을 발견하고 정차를 지시했지만, 차량은 이를 무시하고 인근 아파트 주차장까지 도주했습니다주차장에 멈춰 선 차량에서 경찰이 운전석 문을 열려고 했으나, 잠시 동안 아무도 내리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습니다.

 

 

 

 

조수석에서 내린 현직 도의원,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증폭

놀랍게도, 운전석이 아닌 조수석 문이 열리고 흰옷을 입은 남성이 내렸는데, 그는 현직 제주도의회 의원인 현지홍 의원이었습니다현 의원은 경찰에게 자신이 운전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하지만 경찰은 정차 지시 당시 이미 운전자의 얼굴을 확인했으며, 차량 출발 지점 주변 CCTV 분석을 통해 운전자가 변경된 정황까지 포착한 것으로 전해져 단순 무면허 운전을 넘어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논란 확산되자 현직 도의원, 예비후보직 및 도의원직 사퇴

이 같은 충격적인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홍 의원은 즉각 예비후보직과 도의원직을 모두 사퇴하고 이번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현 의원은 SNS를 통해 운전면허 갱신을 하지 않아 면허가 취소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운전했다고 해명하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습니다이는 사실상 무면허 운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한 입장

KBS 취재진은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과 관련하여 현 의원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현재까지 답변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사건의 진실 규명과 함께 도덕성 논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무면허 운전부터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까지, 현직 도의원의 몰락

현직 제주도의회 의원이 무면허 운전 차량에서 조수석으로 바꿔 타고 경찰의 추적을 피하려 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의원은 모든 직책을 사퇴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번 사건은 법규 위반뿐만 아니라 도덕성 문제까지 제기하며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사건,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Q.현지홍 의원은 왜 운전면허가 취소되었나요?

A.현 의원은 운전면허 갱신을 하지 않아 면허가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Q.'운전자 바꿔치기'는 법적으로 어떤 처벌을 받나요?

A.운전자 바꿔치기는 범인도피죄에 해당할 수 있으며, 사안의 경중에 따라 처벌 수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무면허 운전 자체도 처벌 대상입니다.

 

Q.현 의원의 사퇴로 사건은 종결되는 건가요?

A.사퇴는 정치적 책임의 한 형태이며, 법적 처벌과는 별개입니다. 경찰은 계속해서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법에 따라 처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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