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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퓨처스팀, SSG 꺾고 2연승 질주! 베테랑 손아섭 활약과 젊은 피의 투지

투데이세븐 2026. 4. 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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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선두 질주! 한화 이글스, SSG에 대승 거두며 2연승 달성

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이 SSG와의 경기에서 11-4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현재 11승 3패로 북부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SSG는 6승 8패로 3위에 머물렀습니다한화는 경기 초반부터 SSG 선발 송영진을 공략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1회 유민의 선제 적시타와 박정현의 2타점 적시타로 3-0 리드를 잡았고, 4회 이원석의 3타점 3루타, 5회 이지성의 적시타, 6회 박정현의 희생타와 권광민의 2타점 2루타가 이어지며 SSG의 추격을 따돌렸습니다. SSG는 7회와 9회에 추격의 불씨를 살렸으나 역전에는 실패했습니다.

 

 

 

 

베테랑 손아섭, 2군에서도 빛나는 존재감! 1안타 2볼넷 1득점 기록

2군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베테랑 손아섭 선수가 이번 경기에서 1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그의 노련함은 젊은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원석은 2안타 3타점 2득점, 박정현은 1안타 3타점, 권광민은 1안타 2타점, 이지성은 1안타 2타점을 기록하는 등 타선이 폭발하며 장단 10안타를 몰아쳤습니다.

 

 

 

 

마운드, 젊은 투수들의 무실점 호투와 보상선수 양수호의 가능성

선발 투수 장유호는 3이닝 3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습니다이상규는 2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고, 김범수 보상선수로 합류한 양수호는 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재규는 3실점(2자책)을 기록했으나, 원종혁은 2이닝 5탈삼진 무실점으로 뒷문을 막았습니다.

 

 

 

 

SSG, 추격했지만 아쉬운 패배…송영진 투수, 8실점 기록

SSG는 6회까지 무득점에 그쳤으나, 7회 박정빈과 최준우의 연속 적시타, 9회 안재연의 3루타와 박정빈의 적시타로 추격했습니다. 하지만 한화의 기세를 꺾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SSG 선발 송영진은 5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 4사사구 8실점으로 아쉬운 투구를 남겼습니다. 타선에서는 박정빈, 이원준, 안재연 등이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 2연승으로 리그 선두 굳건히 지키다!

한화 이글스 퓨처스팀이 SSG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습니다베테랑 손아섭의 활약과 젊은 투수들의 무실점 호투가 빛났으며, 타선 역시 10안타를 몰아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SSG는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퓨처스리그에 대한 궁금증,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퓨처스리그란 무엇인가요?

A.퓨처스리그는 프로야구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경기 감각 유지를 위해 운영되는 2군 리그입니다.

 

Q.손아섭 선수는 왜 퓨처스리그에 뛰고 있나요?

A.베테랑 선수들의 경우, 시즌 중 컨디션 조절이나 부상 회복을 위해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Q.김범수 선수는 어떤 선수인가요?

A.김범수 선수는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에 합류한 선수로, 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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