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의 '살목지', 박스오피스 1위 돌풍! 공포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다
김혜윤 주연 '살목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 등극!
김혜윤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 '살목지'가 개봉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화려하게 출발했습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개봉일인 지난 8일 하루 동안 8만 99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수치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는 누적 관객 11만 6826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입니다.

'살목지' 오프닝 스코어, 역대 호러 장르 최고 기록 경신!
‘살목지’의 개봉 첫날 성적은 그야말로 센세이션입니다. 2021년 개봉한 ‘랑종’(12만 9937명) 이후 호러 장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으며, 이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첫날 성적(7만 6003명)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마주하게 되는 기이하고도 섬뜩한 공포를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상민 감독의 신작으로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 '살목지'의 기세에 밀려...
‘살목지’의 거센 돌풍에 기존 박스오피스 강자들이었던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는 순위가 한 계단씩 내려앉았습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이날 3만 2099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2위에 랭크되었고, 누적 관객 수는 173만 2907명을 기록했습니다. 개봉 10주차를 맞이한 ‘왕과 사는 남자’는 2만 7524명의 관객을 모으며 3위에 자리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1618만 9163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작 2위인 ‘극한직업’(최종 관객수 1626만 6641명)의 기록에 약 7만 7천여 명 차이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공포의 새로운 기준, '살목지'가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다!
'살목지'가 개봉 첫날부터 압도적인 관객 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역대 호러 장르 최고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혜윤 주연의 이 영화는 강렬한 공포와 몰입감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화 '살목지'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살목지'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A.'살목지'는 '귀신 부르는 앱: 영'을 연출한 이상민 감독의 신작입니다.
Q.'살목지'의 주요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A.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Q.'살목지'의 장르는 무엇인가요?
A.'살목지'는 공포 영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