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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550만원 갈취 빽다방 사장, 결국 사과 후 영업정지 위기

투데이세븐 2026. 4. 1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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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빽다방 사장, 알바생에게 550만원 반환 및 사과

음료 무단 취식 및 고객 포인트 적립 등을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에게 550만원의 합의금을 받아 논란이 되었던 빽다방 사장이 결국 고개를 숙였습니다. 해당 사장은 아르바이트생에게 폭언으로 상처를 준 점과 잘못된 훈계 방식에 대해 사과하며, 받은 합의금을 모두 돌려주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이는 아르바이트생이 약 5개월간 근무하며 발생한 35만원 상당의 음료 제공 및 고객 포인트 적립 문제를 과도하게 대응했다는 비판 여론에 따른 조치입니다.

 

 

 

 

또 다른 카페 사장, 업무상 횡령 고소 취하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또 다른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하던 사장 역시 아르바이트생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습니다해당 사장은 아르바이트생이 퇴근길에 1만 2800원 상당의 음료 3잔을 무단으로 가져갔다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으나, 비판 여론 확산에 따라 고소를 철회한 것으로 보입니다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장의 대응이 과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고용노동부도 해당 매장들에 대한 근로 감독에 착수했습니다.

 

 

 

 

본사의 입장과 향후 제재 전망

빽다방 본사인 더본코리아는 이번 사안을 가맹점주의 개인적인 일탈 행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사장이 아르바이트생에게 합의금을 반환하고 사과하는 등 피해 회복 조치를 취함에 따라, 본사는 해당 가맹점에 대한 영업정지 등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향후 고용노동부의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행정 처분이 내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이번 사건은 갑질 논란과 함께 근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갑질 논란 빽다방 사장, 결국 사과와 함께 영업정지 위기

음료 무단 취식 등을 이유로 알바생에게 55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던 빽다방 사장이 결국 사과하고 합의금을 반환했습니다. 또한, 다른 카페 사장 역시 고소를 취하했으며, 본사는 영업정지 등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과도한 대응과 갑질 논란으로 비판받으며, 근로 감독 및 추가 제재가 예상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합의금 550만원은 어떤 이유로 요구되었나요?

A.빽다방 사장은 아르바이트생이 근무 기간 동안 친구들에게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 포인트를 자신에게 적립했다는 이유로 550만원의 합의금을 요구했습니다.

 

Q.고용노동부는 어떤 조치를 취했나요?

A.고용노동부는 논란이 된 빽다방 매장과 다른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에 대해 기획 근로 감독에 착수했습니다.

 

Q.빽다방 본사인 더본코리아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더본코리아는 이번 사안을 가맹점주의 개인 일탈로 판단하고, 피해 회복 조치 이후 영업정지 등 제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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