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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숏컷 논란 해명! '윰세' 제작발표회서 밝힌 헤어스타일 비하인드

투데이세븐 2026. 4. 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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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윰세' 제작발표회서 숏컷 비하인드 공개

배우 김고은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이하 '윰세')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맡은 유미 역의 숏컷 스타일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앞서 티저 영상 공개 당시 일부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던 것에 대해 김고은은 '머리가 많이 없었다. 많이 자라지 못했다'고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실제 작가들의 짧은 머리 스타일을 언급하며 극 중 유미의 직업(로맨스 소설 작가)과 실내 활동이 많은 점을 고려한 스타일링임을 덧붙였다.

 

 

 

 

'윰세' 시즌3, 콤팩트한 재미와 깊어진 공감대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3는 이전 시즌과 달리 8부작으로 구성되었다. 이상엽 감독은 시청 환경 변화와 함께 이야기를 더욱 콤팩트하고 재미있게 담아내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윰세'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된 유미가 예상치 못한 인물로 인해 다시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공감 로맨스로, 김고은은 '많이 웃게 되는 작품'이라며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OST가 흘러나오면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성장과 사랑, 끝나지 않는 유미의 이야기

김고은은 유미를 연기하며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하다. 나이가 들어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을 느꼈다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엽 감독 역시 '유미의 성장은 끝나지 않았다. 그의 사랑도 계속된다. 우리의 삶이 이어지는 것과 같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이 유미를 보며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연락하고 싶어지는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웹툰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일부 달라지는 부분이 있음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숏컷 논란 해명부터 시즌3 관전 포인트까지, '윰세' 김고은의 진솔한 이야기

'윰세' 제작발표회에서 김고은은 숏컷 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이유를 밝히며 논란을 해명했다. 또한, 시즌3는 콤팩트한 구성과 깊어진 공감대로 돌아왔음을 알렸다. 성장과 사랑을 이어가는 유미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윰세' 시즌3, 이것이 궁금합니다!

Q.김고은 배우의 숏컷 스타일링 이유는 무엇인가요?

A.머리가 많이 자라지 못했고, 극 중 유미의 직업(작가)과 실내 활동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간편함을 더하기 위한 스타일링입니다.

 

Q.'윰세' 시즌3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요?

A.이전 시즌보다 콤팩트해진 8부작 구성으로, 시청 환경 변화에 맞춰 더욱 재미있는 부분만 담아냈습니다. 또한, 유미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며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Q.웹툰 원작과의 싱크로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원작과 완전히 같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일부 달라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엔딩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시청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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