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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에 박민식 전 장관 옹호하며 작심 비판

투데이세븐 2026. 4. 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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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의원, 당내 '무공천' 논란에 직격탄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특히 험지 출마까지 마다하지 않았던 박민식 전 장관을 응원하지는 못할망정, 당내 후보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습니다안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 당에서 뛰고 있는 사람이 없다면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부산 북구의 골목을 누비고 있는 분이 있는 마당에 그를 투명 인간 취급하는 것이 공당이 할 일인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민식 전 장관의 헌신과 용기 재조명

안철수 의원은 박민식 전 장관의 과거 헌신과 용기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그의 입지를 강조했습니다박 전 장관은 부산 북갑에서 재선 의원을 지냈고, 국가보훈처를 장관급으로 승격시키는 데 기여했으며, 초대 보훈부 장관을 역임했습니다또한, 지난 총선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요청으로 험지인 서울 지역구 출마를 수용하는 등 당을 위한 희생을 보여왔습니다안 의원은 이러한 박 전 장관을 '투명 인간 취급'하는 세태를 비판하며, 당내 후보를 먼저 확정하고 지원하는 것이 순서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천 우선 원칙, 당 지도부와 같은 입장

안철수 의원은 당의 노선 문제로 장동혁 지도부를 비판해왔지만, 이번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와 같은 의견임을 분명히 했습니다그는 "공당으로서 당연히 공천을 하겠다"는 지도부의 입장에 동의하며, 당내 후보를 먼저 확정하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는 것이 올바른 절차라고 강조했습니다이는 당 소속이 아닌 인물을 위해 공천을 포기하거나, 당내 후보를 무시하는 행태에 대한 비판으로 해석됩니다.

 

 

 

 

안철수,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에 당내 후보 존중 촉구

안철수 의원은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과 관련하여 당내 후보를 존중하고 공정한 공천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민식 전 장관의 헌신을 언급하며, 당내 후보를 먼저 확정하고 지원하는 것이 순서임을 강조했습니다.

 

 

 

 

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요?

Q.부산 북갑 무공천 논란은 왜 불거졌나요?

A.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출마설이 제기되면서, 당내에서 무공천, 후보 공석, 복당, 단일화 등의 주장이 나오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Q.안철수 의원이 박민식 전 장관을 언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안 의원은 박민식 전 장관이 과거 험지 출마 등 당을 위해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논란 속에서 마치 존재하지 않는 사람처럼 취급받는 것에 대해 비판하며 그의 입지를 강조했습니다.

 

Q.안철수 의원의 입장은 당 지도부와 같은가요?

A.네, 안 의원은 이번 사안에 대해 '공당으로서 당연히 공천을 하겠다'는 당 지도부와 같은 의견임을 밝혔습니다. 당내 후보를 먼저 확정하고 지원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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