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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연패 늪 한화, 롯데전 라인업 공개…박준영 선발 등판으로 반전 노린다

투데이세븐 2026. 4. 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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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6연패 탈출 위한 총력전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1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현재 6승 10패로 롯데와 공동 7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KIA와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이어 스윕패를 당하며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3경기에서 투수진의 부진으로 25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이번 롯데전에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준영, 선발 투수로 1군 첫 승 도전

한화는 이번 롯데전 선발 투수로 박준영을 예고했습니다. 2022년 2차 1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박준영은 프로 데뷔 이후 1군에서 10경기 등판에 그쳤습니다. 올 시즌에는 주로 불펜으로 활약하며 4⅔이닝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 중입니다. 직전 KIA전에서는 1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선발 등판을 통해 1군 첫 승과 함께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손아섭 트레이드 이교훈, 1군 엔트리 말소

한편, 한화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최근 두산 베어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된 투수 이교훈이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이교훈은 지난 14일 외야수 손아섭을 내주고 이적했으며, 1억 5천만원의 현금과 함께 한화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그러나 콜업 당일 경기에서 ⅓이닝 2실점(비자책)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고,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대신 투수 권민규가 콜업되어 팀에 합류했습니다.

 

 

 

 

롯데전 라인업 공개, 연패 탈출 위한 필승 의지

한화는 롯데전 선발 라인업으로 이원석(중견수), 오재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요나단 페라자(지명타자), 채은성(1루수), 이도윤(2루수), 김태연(3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 순으로 구성했습니다. 특히 최근 타격감이 좋은 선수들을 배치하며 득점력 강화에 힘쓰는 모습입니다. 연패 탈출을 위한 한화의 필승 의지가 엿보이는 라인업입니다.

 

 

 

 

6연패 탈출, 한화의 반격은 시작될까?

한화 이글스가 6연패의 부진을 딛고 롯데전에서 반전을 노립니다. 박준영의 선발 등판과 함께 타선에 변화를 준 라인업으로 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교훈의 말소와 권민규의 콜업 등 엔트리 변화 속에서 한화가 연패 사슬을 끊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화 이글스, 이것이 궁금해요!

Q.한화의 현재 순위는 어떻게 되나요?

A.한화는 현재 6승 10패로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 공동 7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Q.최근 한화의 연패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한화는 최근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연이어 스윕패를 당하며 6연패 수렁에 빠져 있습니다.

 

Q.손아섭 트레이드 관련 내용은 무엇인가요?

A.한화는 외야수 손아섭을 두산 베어스로 보내고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천만원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하지만 이교훈은 1군 등록 당일 부진하며 2군으로 말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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