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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까르띠에 의혹' 정면 반박…한동훈 향한 '유죄 확신' 발언 파장

투데이세븐 2026. 4. 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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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후보, '까르띠에 의혹' 허위 주장 일축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기한 '까르띠에 시계 수수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전 후보는 자신이 한 전 대표를 고소한 이유가 명확하기 때문이며,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수록 한 전 대표의 형량이 가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수백 명의 통신 기록 조사와 주변인들의 조사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일관되게 혐의를 부인했으며 수사기관의 결과 발표도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네거티브 공세 넘어 부산의 미래 제시

전 후보는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으로는 표를 얻을 수 없다고 단언하며, 부산의 미래와 희망을 열어갈 후보에게 시민들이 표를 줄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그는 한 전 대표가 자신을 진흙탕 싸움으로 끌어들이려 해도 응하지 않을 것이며, 해수부 이전, 해사전문법원 설치 등 실력으로 증명한 성과와 해양수도 부산으로 나아갈 구체적인 계획을 바탕으로 오직 부산 시민들의 삶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현 부산시정 '길 잃은 5년' 평가

경쟁 상대인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시정에 대해 전 후보는 '길을 잃고 방황한 5년'이었다고 혹평했습니다. 그는 많은 부산 시민들이 큰일은 능력 부족으로 못 했고, 작은 일은 안 해서 결국 한 일이 없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 박형준 시장 책임론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 논란과 관련하여 전 후보는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전제로 한 개항 계획이 무산되면서 동력을 완전히 잃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는 박 시장이 자신의 무능함을 덮기 위해 불필요한 논란을 키우고 있으며, 이재명 정부가 공항 개항을 정상 궤도로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요약: 전재수, '까르띠에 의혹' 정면 돌파

전재수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의 '까르띠에 의혹' 제기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네거티브 대신 부산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현 시장의 시정을 비판하고 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전재수 후보가 '까르띠에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 후보는 해당 의혹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한동훈 전 대표의 유죄를 확신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름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Q.전재수 후보는 부산시정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나요?

A.전 후보는 박형준 현 부산시장의 시정을 '길을 잃고 방황한 5년'으로 평가하며, 큰일은 못 하고 작은 일은 안 해서 결국 한 일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Q.가덕도신공항 개항 연기에 대한 전재수 후보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A.전 후보는 엑스포 유치 실패로 공항 개항 동력이 사라졌으며, 박형준 시장이 무능함을 덮기 위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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