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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안우진, 두산전 봉인 해제…160km 강속구로 첫 승 정조준

투데이세븐 2026. 4. 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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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드디어 제한 없이 마운드 오른다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 선수가 오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합니다. 재활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우진은 이제 투구수와 이닝에 대한 특별한 제한 없이 마운드에 오를 예정입니다. 지난 12일 롯데전에서 1이닝 무실점, 18일 KT전에서 2이닝 1실점, 그리고 24일 삼성전에서는 3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최고 160.3km의 구속을 찍는 등 완벽한 컨디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등판부터는 5이닝까지 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첫 승을 노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감독의 신뢰, 5이닝까지 투구 가능

설종진 감독은 안우진 선수의 등판 일정과 관련하여 "매동현이 먼저 나가는 쪽으로 트레이닝 파트와 이야기를 했다. (안)우진이의 빌드업이 끝났지만, 수술을 했던 선수이기 때문에 이틀을 더 쉬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서 배동현이 먼저 나가고, 우진이가 뒤로 나갈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안우진 선수의 투구수에 대해서는 "개수로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5이닝을 생각하고 있다. 투구수가 많아지면 생각을 해보겠지만, 일단은 5이닝까지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깊은 신뢰를 보였습니다. 이는 안우진 선수가 충분한 투구를 소화할 수 있도록 감독이 배려한 결정입니다.

 

 

 

 

키움, 로테이션 변화와 박준현의 기회

한편, 키움 히어로즈는 최근 박준현 선수의 데뷔전 호투에 힘입어 로테이션에 변화를 줄 예정입니다. 28일 롯데전 선발 투수였던 라울 알칸타라 선수는 휴식 차원에서 말소될 예정이며, 대신 일요일(3일) 경기에는 박준현 선수가 다시 한번 선발로 나설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는 케니 로젠버그 선수의 합류 전까지 박준현 선수가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두산전, 안우진의 활약에 주목

안우진 선수의 160km 강속구가 다시 한번 KBO 리그를 뜨겁게 달굴 전망입니다. 두산 베어스는 강력한 상대인 안우진을 맞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의 복귀와 함께 키움 히어로즈의 투타 밸런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의 경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핵심 요약: 안우진, 제한 없는 투구로 두산전 출격!

키움 히어로즈의 안우진 선수가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합니다. 재활을 마치고 투구수 및 이닝 제한 없이 5이닝까지 소화할 예정이며, 최고 160.3km의 구속으로 첫 승을 노립니다. 키움은 박준현 선수에게도 기회를 주며 로테이션에 변화를 줍니다.

 

 

 

 

안우진 선수 복귀 관련 궁금증

Q.안우진 선수의 복귀전 상대는 누구인가요?

A.안우진 선수는 1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합니다.

 

Q.이번 등판에서 안우진 선수는 몇 이닝까지 던질 예정인가요?

A.설종진 감독은 안우진 선수가 5이닝까지 소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안우진 선수의 최고 구속은 얼마인가요?

A.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삼성전에서 최고 160.3km의 구속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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