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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 중 손예진 향한 '사랑해' 세레나데
투데이세븐
2026. 5. 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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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수상
배우 현빈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식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현빈은 치열했던 촬영 현장 속에서도 즐거움을 느꼈으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때마다 짜릿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특히 우민호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아내 손예진 향한 뜨거운 애정 고백
무대에 오른 현빈은 객석에서 자신을 촬영하는 아내 손예진을 보며 뭉클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이 앞에 앉아 있는 사랑하는 와이프 (손)예진 씨,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뜨거운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아들 사랑도 잊지 않고 언급하며 촬영 기간 동안 곁에서 서포트해준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최우수상 현빈, 손예진 향한 진심 고백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현빈이 아내 손예진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공개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객석에서 자신을 촬영하는 손예진을 보며 현빈은 '고맙고 사랑한다'는 진심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현빈이 수상한 상은 무엇인가요?
A.현빈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Q.현빈이 수상 소감에서 언급한 작품은 무엇인가요?
A.현빈은 디즈니+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수상했습니다.
Q.현빈이 수상 소감에서 특별히 언급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A.현빈은 아내인 배우 손예진과 아들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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