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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의 귀환, 북한 여자축구단, 환호 속 침묵… 그 이유는?

투데이세븐 2026. 5. 1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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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한국 땅 밟다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선수단은 약 3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이는 2018년 국제탁구대회 이후 8년 만이며, 여자 축구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방한입니다.

 

 

 

 

환영 인파 속 굳은 표정, 침묵으로 일관한 선수단

인천이북실향민도움회, 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실향민 단체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내고향여자축구단 여러분 환영합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선수단을 맞이했습니다하지만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선수단은 환영 인사에도 불구하고 웃음기 없이 굳은 표정으로 아무런 반응 없이 지나쳐, 취재진과 환영 인파를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경기 일정 및 장소는?

내고향여자축구단은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에 참가합니다이번 경기는 북한 스포츠 선수가 한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중요한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8년 만의 방한, 기대와 침묵의 교차

8년 만에 한국을 찾은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환영 인파 속에서도 굳은 표정으로 침묵을 지키며 입국했습니다4강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방문한 선수단의 이러한 태도는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북한 여자축구단이 한국을 방문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토너먼트 출전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Q.마지막으로 북한 스포츠 선수가 한국에서 경기를 치른 것은 언제인가요?

A.2018년 12월 국제탁구연맹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입니다.

 

Q.이번에 방문한 북한 선수단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선수 27명, 스태프 12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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