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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6G 연속 안타에도 메이저리그 콜업 좌절…닉 모라비토는 빅리그 데뷔
투데이세븐
2026. 5. 2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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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외야 유망주 닉 모라비토 빅리그 콜업 결정
뉴욕 메츠가 23세 외야 유망주 닉 모라비토를 메이저리그로 콜업할 계획이다. 모라비토는 앞서 양도지명된 베테랑 외야수 오스틴 슬레이터의 로스터 자리를 채우게 된다. 그는 트리플A 41경기서 타율 0.253 4홈런 17타점 28득점 OPS 0.754를 기록했다.

배지환, 뜨거운 타격감에도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 놓쳐
메츠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은 이번에도 콜업 기회를 받지 못했다. 최근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팀 내 타율 1위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전부터 주전 자원들의 부상 이탈에도 불구하고 외면당했다.

메츠의 잇따른 외야수 콜업, 배지환 콜업 가능성은 희박
메츠는 주전 선수들의 부상 이탈 시에도 배지환 대신 다른 선수들을 콜업했다. 최근 유격수 보강이 필요했음에도 배지환을 건너뛰고 비달 브루한을 선택했다. 이는 메츠가 배지환을 활용할 의사가 없음을 시사한다.

결론: 배지환,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 희박
닉 모라비토의 콜업으로 메츠의 외야진 구성에 변화가 예상된다. 배지환은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콜업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메츠의 잇따른 선수단 운영 방식을 볼 때, 배지환의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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