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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에게 패한 산토스, 인종차별 논란 후 한글로 진심 사과했습니다

투데이세븐 2026. 5. 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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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에게 패배한 산토스의 인종차별 논란

최두호 선수에게 패배한 브라질 파이터 다니엘 산토스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산토스는 자신의 SNS에 눈을 찢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동양인을 비하하는 듯한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는 '슬랜트아이'로 불리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행위로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산토스의 공식 사과와 팬들의 반응

논란이 확산되자 산토스는 문제가 된 게시물을 삭제하고 한국 팬들에게 한글로 사과했습니다. 그는 한국과 한국 문화, 국민을 존중하며 절대 무시하려는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팬들은 그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며 앞으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최두호와의 경기 결과 및 산토스의 첫 TKO 패배

산토스는 최두호 선수와의 경기에서 2라운드 TKO 패배를 당하며 커리어 첫 TKO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최두호 선수는 이 승리로 1년 5개월 만의 복귀전 승리와 함께 10년 만에 UFC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산토스는 경기 후 부상 부위를 언급하며 영상에 담았습니다.

 

 

 

 

인종차별 논란과 진심 어린 사과

다니엘 산토스는 최두호 선수에게 패배한 후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으나, 한국 팬들에게 한글로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습니다. 그는 한국 문화와 팬들을 존중하며, 앞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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