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박민식, '배신자 한동훈과 단일화 없다' 선언하며 전격 삭발 감행
투데이세븐
2026. 5. 21. 22:09
반응형
박민식 후보,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거부 선언
국민의힘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인 박민식 후보가 출정식에서 삭발을 감행했습니다. 박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는 끝까지 완주하여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한동훈 후보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박 후보는 한동훈 후보를 '잔인한 배신자'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한 후보가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과 윤석열 정부 출범에 부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계엄 사태 당시 민주당과 협력하여 보수 분열을 조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분열 우려와 박 후보의 입장
박 후보는 한 후보가 복당을 운운하는 것이 보수 진영을 파멸로 이끄는 기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한 후보와의 단일화는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처럼 불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는 한 후보로 인한 보수 초토화와 북구 약탈을 막아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박민식 후보의 단일화 불가 입장 재확인
박민식 후보는 한동훈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그는 보수 진영의 분열을 막고 승리하기 위한 자신의 결연한 의지를 삭발 투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박 후보는 끝까지 완주하여 승리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