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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이 애타게 기다린 11R 투수, 부상 딛고 마운드 복귀! 소프트뱅크전 첫 등판 결과는?
투데이세븐
2026. 5. 2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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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투수 진희성의 복귀 배경 분석
삼성 라이온즈의 젊은 투수 진희성 선수가 오랜 부상 공백을 딛고 마운드에 복귀했습니다. 2025년 신인 드래프트 11라운드로 입단한 진희성 선수는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박진만 감독은 그의 구위를 높이 평가하며 1군 등록을 고려했습니다.

부상으로 인한 등록 연기와 재활 과정
하지만 진희성 선수는 시범경기 이후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1군 등록이 무산되었습니다.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인해 재활에 집중했으며, 등판은 없었으나 꾸준히 공을 던지며 컨디션을 끌어올렸습니다. 팀 관계자는 부상이 심하지 않아 현재 피칭 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프트뱅크 3군 상대 복귀전 투구 내용 평가
드디어 지난 21일, 진희성 선수는 소프트뱅크 호크스 3군과의 교류전에 구원 등판하며 부상 이후 첫 실전 등판을 가졌습니다. 최고 구속 148km/h를 기록하며 포심, 슬라이더,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던졌습니다. 비록 볼넷과 안타를 허용했지만, 삼진을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진희성 선수의 향후 전망과 1군 데뷔 가능성
진희성 선수는 아직 1군 데뷔 경험이 없으며, 백정현, 육선엽 선수와 함께 1군 마운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잦은 도루 허용은 개선해야 할 과제이지만, 그의 잠재력과 회복세를 고려할 때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팬들은 그의 1군 데뷔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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