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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릴루, 맨유 대신 노팅엄 잔류! 2030년까지 4년 재계약 체결 공식 발표
투데이세븐
2026. 5. 25.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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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비수 무릴루, 노팅엄과의 동행을 이어가다
노팅엄 포레스트의 핵심 수비수 무릴루 선수가 2030년까지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무릴루 선수는 노팅엄과 더욱 오랜 기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소식을 기쁘게 발표했습니다.

무릴루의 눈부신 성장과 활약상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 유스 출신인 무릴루 선수는 2023년 1군 데뷔 후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유럽 빅클럽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데뷔 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꿰차 36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하며 노팅엄 구단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39경기 2골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7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에도 잔류 선택
무릴루 선수는 중앙 수비 보강을 원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았으나, 결국 노팅엄과의 재계약을 선택했습니다. 무릴루 선수는 구단과의 두 번째 재계약에 대한 기쁨과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 이는 선수 본인과 가족, 그리고 커리어에 매우 중요한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무릴루, 노팅엄 잔류 결정의 의미
무릴루 선수의 노팅엄 잔류 결정은 팀의 안정적인 수비력 유지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뿌리치고 재계약을 선택한 것은 그의 충성심과 팀에 대한 애정을 보여줍니다. 앞으로도 무릴루 선수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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