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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달성!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 쏟아져
투데이세븐
2026. 5. 2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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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대기록 달성
한화 이글스의 선발 투수 류현진 선수가 한미 통산 200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한국인 투수로서 역대 두 번째이며, 프로 데뷔 21년 만에 이룬 쾌거입니다. 류현진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6⅔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 피칭을 선보이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메이저리그 동료들의 축하 영상 공개
경기 직후 전광판에는 류현진 선수의 LA 다저스 시절 동료들이 보낸 축하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릭 허니컷, 마에다 겐타, 잭 피더슨, 켄리 잰슨 등 많은 동료들이 영상 메시지를 통해 류현진 선수의 200승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의 한국어 메시지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류현진, 200승 소감 및 우승 의지 피력
류현진 선수는 깜짝 축하 영상에 놀라움과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또한, 아이들 앞에서 대기록을 보여줄 수 있어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개인적인 기록보다는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향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류현진 200승, 동료와 함께 빛난 역사적인 순간
류현진 선수의 한미 통산 200승 달성은 KBO와 MLB를 넘나드는 그의 위대한 여정을 증명합니다.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함께한 이번 기록은 한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류현진 선수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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