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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팔굽혀펴기 가혹행위, 피해 병사 가족의 엄벌 탄원 서명운동 동참하세요

투데이세븐 2026. 5. 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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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간부의 강압적인 팔굽혀펴기로 인한 병사의 심각한 건강 악화

군 간부의 강압적인 팔굽혀펴기로 인해 근육이 녹는 상해를 입은 육군 15사단 병사의 누나가 생명을 위협하는 가혹행위 근절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피해 병사의 가족은 국가를 믿고 동생을 군대에 보냈으나, 모든 것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병사는 현재 심장과 신장 기능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며, 외관상 드러나지 않는 통증과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가혹행위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와 피해 병사의 진단 결과

지난 3월 9일, 철원군 15사단에서 복무 중인 A 상병은 체력단련실에서 팔굽혀펴기를 하던 중 간부로부터 강제적인 팔굽혀펴기를 반복하도록 강요받았습니다. A 상병이 여러 차례 중단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100회에 가까운 팔굽혀펴기를 하게 되었고 이후 극심한 통증과 콜라색 소변 증상을 보였습니다. 검사 결과, 근육효소 수치가 정상 수치의 수백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가족의 간절한 호소와 서명운동 참여 독려

피해 병사의 누나는 거창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고 다시는 다른 누군가의 아들과 동생이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당한 명령으로 인한 가혹행위가 근절되도록 재발 방지 대책과 책임 있는 군 지휘관 엄벌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 내용은 군 관련 커뮤니티와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게시되어 서명운동이 진행 중입니다.

 

 

 

 

가혹행위 근절을 위한 우리의 행동 촉구

군 복무 중 발생한 안타까운 가혹행위 사건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피해 병사의 가족이 겪는 고통에 공감하며, 진실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엄벌 탄원 서명운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행동이 군 복무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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