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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550만원 중고차 2500원에 전달한 감동 사연
투데이세븐
2026. 5. 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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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의 시작: 따뜻한 마음이 담긴 중고차 전달
유튜버 김선태 씨가 신장 질환을 앓는 딸을 둔 젊은 가장에게 자신의 중고차를 사실상 무상으로 전달한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10년간 운행한 차량을 구독자에게 직접 전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차량은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구독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감동적인 거래 과정과 따뜻한 격려
차량의 매입가는 약 550만원으로 평가되었으나, 김 씨는 사연을 듣고 차량 가격을 2500원으로 정했습니다. 더불어 구매자의 희망 금액에 상당하는 약 87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마지막까지 진심 어린 덕담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구독자의 감사와 희망적인 근황
차량을 인도받은 구독자는 댓글을 통해 차량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기의 건강은 점차 회복 중이며, 신장 질환은 계속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독자의 아내 또한 차량과 선물, 응원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나눔의 가치
충주맨 김선태 씨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중고차 나눔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그의 선행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눔의 가치는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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