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코스피 8천선 붕괴,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하락
투데이세븐
2026. 6. 10. 12:14
반응형
코스피, 8천선 회복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 전환
코스피 지수가 전날 8천선을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전환하며 8천선이 무너졌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리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순매수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 변동성 확대 및 반도체 업종 약세 영향
중동 정세 불안과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의 고점 부담이 뉴욕 증시의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특히 반도체 업종은 데이터센터 개발 업체 관련 소식에 매물이 출회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미국 증시의 흐름은 국내 증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 하락세 지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 다수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보험, IT 서비스, 전기·전자 업종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반면 일부 종목은 강세를 보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하락 속 코스닥은 소폭 상승세 유지
코스피 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코스닥 지수는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일부 개별 종목들은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반응형